불평목장 - 문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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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22 11:53 조회 2
작성일 26-04-22 11:53 조회 2
본문
불평목장
인도자;양미경
목 자;문애자
목원;전금해,박미자(출근),김정자,김영숙
예배일시;4월12일
말씀;나를온전히따랐은즉(민14;21~25)
헌금;15,000원
교제
양미경- 민수기를통해나에믿음의현주소에회개할것밖에없음을고백합니다 이방족속이였던갈렙에겐하나님만을신뢰하고온전히따른즉순종 하였던믿음의열매를보게됩니다 나는교만하여견고히든든한일꾼이며충성된자라고목사님도인정하지않는데스스로자화자찬하여배불러있었다 말씀에서내죄를보니 예수예자도 모르는자고 불신으로가득차있었던지난날에내믿음에현주소에고개가숙여집니다 구역질나는나를참아주시고눈열려지기까지기다려주시는그사랑에감사드립니다 갈렙과같이나같은헤브론산지를정복하려오로지말씀에순종만했던그믿음처럼환경을보고타협하는자가아니라말씀을붙잡는자가되기를기도합니다
전금해-남편에아들결혼준비로돈을모으고있어서내가쓰는돈에못마땅해한다그런데보험이며여러가지일들이생기면서맘이좋지가않아서차라리중국집으로가버릴가하는생각을하게되었다 예배를드리고기도를하다보니회개가되어서그마음도내려놓고내가어떻게든돕는자리에들어가야지하는마음을갖게되니맘이평안해졌다
김정자-애들아빠가자꾸생각난다 생각하면육이올라온다 나눔의집에와서일을하다보면그런생각들이다없어지고맘이평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어쩌다이복을받아이렇게살고있는지감사밖에없습니다
김영숙-아들이취직이되지않아서너무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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