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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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1:51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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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4월12일
인도자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성옥향 노재숙권사님 ( 불참)
말씀 원망하는말을들었노라
민수 4장 26~~35절
헌금 30.000만원드렸습니다
손재순권사님
평일엔 아무 생각이 없고 멍하니 모든게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러매도 불구하고 주일은 나올수 있어서 감사하다 말씀을 듣고 생각을 하지만 돌아서면 잊어 버린다 아버지 정신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한다
이복희전도사님
큰아들과 딸이 매일 부딪히면 불만불평을 하면서 싸운다 내 속성이 그랬다 그래서 난 이편 저편도 들지않고 마음을 내려 놓고 살아간다 목요집회 안올땐 영상으로 예배를 드린다 혼자 또 작은 아들이 통화가 되면 엄마 기도만 해주세요 하기에 마음을 내려 놓고 기도로 마무리 한다
성옥향전도사님
할말이 없음
김복희전도사님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따랐더라는 말씀이 저에게 도전이 되었다 하지만 삶속에 들어가면 끝임없이 드러나는 육을 본다 특히 나의 육을 정날하게 드러나게 하는 사람은 바로 남편이다 정말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며 온전한 하나님의 통치와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 속에 들어가는 것은 어떤 삶인지가 궁금해지고 사모 해진다 그래서 나의 육과 싸우려고 아버지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정춘신집사
내 본인 티를 보자 남에 말을 금하자 마음을 먹었다 어느 권사님께서 본인의 주장을 내세야 할분이 믿지 않는 자녀들 말을 듣는다 공든탑이 무너진다고 말한말이 회개가 됐다 어련이 오실까봐 걱정이 되어 죄를 짓고 말았다 아버지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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