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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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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22 11:50 조회 1

본문

목장 - 믿음없는 목장


인도자 :  주귀미권사

목    자 :  김양순전도사

목    원 :  신계옥.조향덕.유동숙.길해옥.손태련.박춘자

날    짜 :  4월18일

장    소 :  요양원 2층

헌    금 :  28,000원

말    씀 :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민 14장: 21절~25절)


손태련집사

말씀을 들를땐 아멘하는것같지만 그때 지나면 잊어버린다 상대와  부딪힐땐 따지기를 좋아한다  그러면 상대방도 나도 불편하다. 회개를 한다. 온전히 말씀을 따라가는 자 되길 원합니다


박춘자권사

목사님를 통해  이루어지는 말씀을  보면서 나의 죄를 보면서 회개를 한다. 예배시간 가끔씩 졸면서 드린다. 믿음없는 나를 보게하신다. 민수기를 통해 갈렙의 영을 받아 믿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신계옥권사

믿음에 대해 항상 믿음이 있는것 같은데 사건이 만나면 결정적인 순간에 영분별을 못해 육으로 행동한다. 회개를 통해 육이 아닌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조향덕권사

내가 할수있는 일이있으면 도와주며 항상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길해옥성도님

말을 듣고  잘잊어버린다. 항상 윗질서에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


김양순전도사

민수기를 통해 나의믿음이 가짜믿음이라는게 들어난다 영적이 분별력이 흐려지고 예배때마다 조는 육덩어리가  말씀이 없는 나의 실체가 들어난다 요양원에 보냄을 받은자가 본이 되지못하는 게으른나를 보며 사랑이 없음에 회개를 한다 나로서는 갈수없는길을 말씀과 은혜로만 가능하다. 이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루어지는 엄청난 일을 보면서  나도 정직한 믿음으로 갈렙과 같은  영으로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