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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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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22 11:45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더,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4:21~25 "나를 온전히 따라은즉"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4.12

헌      금 : 25.000

교      제

김혜숙: 한주도 원망하지말고 살게 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니  부모님게 원망했던 일들이 생각났다 그런데 회개도 없이왔다 아버지께서 회개하는 마음을주셨다.정말 무지한 나를 지금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했다.하나님께서.행한대로 보응하신다는 것에 다시는 원망을 하며 살지 말것을 결단한다.그래서 예배와 말씀이 나를 살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조순덕: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말씀속에서  갈렙은 그 마음이 달라서 하나님을 온전히 좋았다고 나옵니다 말씀을 받고 한주일간  삶속에서 과연 나는 내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지 돌아보니 아직도 내안 두법이 있어 갈등하면서 불신히 먼저들어오니 말씀대로 살아내지못하고 내길 열고가게됩니다 이제는 내안에 갈등도 불신도 내려놓고 믿음으로 말씀붙잠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석옥희:목사님께서 저에게 팔자에도 없는 나눔의복, 예수구원의  복이 열렸다고 늘 말씀해주셨어요 저같은 극단적이기주의자가 어쩌다 이복을받아날마다날라리인생아닌 주의 그릇으로 쓰임받는것이 제가 생각해도 참으로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가문의 저주 저 한사람에게 몰빵하여 어릴때부터 이상한 귀신병에 사경을 헤매고 세상방법으로는 치유할수없는 저를 가족에서나 주변에 골치덩어리인 저를 주님찾아와주시고 살려주시고 오늘까지 많은 병을 거둬가주시고 또 영생의 말씀으로 양육해가시는 주의은혜 날미다 눈을뜰때면 생명주심에 감사하고 늘 감사와 기쁨만 충만할같은데 정작 하루동안의 광야길에선 늘 원치않는 저주의 속성들이 시시각각 올라와 마음을 더럽힙니다. 삶자체가 전쟁터이고 순간순간 제단이라 나를 제물로 죽어져야 하는데 이론뿐이고 상황만 터지면 사건과 사람을 상대로 씨름합니다. 서로아픈 존재들이라부딪치고찔러대는건 일상인데모든것 받아들이면 되는데 힘껏 상대를 배려한 행동인데도 오히려 감사치못하고 못된 성깔로  언성을 높이니 대뜸 내안에서 욕설과 혈기가 올라오고 두손 탁탁 털고 돌아서고싶은 악한 모습 보게 됩니다.뭐든지 좋게 보지못하고 꼬이고꼬여서 시비걸어오는 상황에 나 또한 그렇게 살아왔던 지난날이 떠올라  회개하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다행히 입밖으로 뱉지않고 몸은 여전히  전도진행되고 손님들과 깎듯이 인사하며 다니는데마음으로는분노로잠잠치못합니다. 죽는 방법도 여러가지구나 죽은자는 말이없다 끊임없이 나자신을 치면서 중심을 감찰하시는 아버지앞에 이제 이런ㄱ 마음갈등도싹다갈아엎었으면 하는 절실한 기도만 나오게 됩니다.악의든 호의든 상대가 싫다면 싫은거고 무조건 맞춰주면 되는데 색다상황으로찔러대면 여지없이 독사가 나오고 말씀으로넘어가질못합니다.이방족속이였던갈렙이 무명으로 묻혀있어도 오직 여호와만 의지하여 온전히 주를 따른자로 인정받고 오랜세월 요동치않고 굳건한 믿음가졌듯이  이제 나도 혼란스러운두마음갈아 엎고 올곧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온전히 주를 따 르는자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경화:갈렙처럼 주님을 온전히 따르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활생을 받아 주님의 죽의심에 참여하는 자로 말씀이 나를 다스리고 통치하시고 인도하시는 오후길을 가는 한다 하나님만 오전히 따르는 말씀에 심겨주신 은혜에 감사하다. 온전한 말씀앞에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정체도 알게되고 일곱족속과 싸우면서 오늘도 하루하루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정민희: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