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는 목장 - 이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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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1:45 조회 1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04/05 PM 13:00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황영희(불참)
헌금:20.000 원
본문:민수기 14:21~25
주제:온전히 나를 따랐은즉
허사라:
접촉사고가 났다. 열심히 상대 차량의 운전자에게 문안하고 추워서 덜덜 떨다가 금방 차에 올라 탔는데 우리 목사님의 차량이 지나가시면서 상황을 보셨다. 졸고 핸드폰 보고 내려와 보지도 않고 이기적인 것으로 함께 하지 못한다고 치셨을때 대뜸 올라오는 생각이 억울하다였다. 온전히 따른다는 것은 두 마음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므로 요동함이 없이 한 마음으로 나아가는것을 말씀 하시는것이라고 하셧는데 인도자이신 목사님이 말씀하셔도 아멘입니다 맞습니다가 아니라 반기를 들고 올라오는 이 대적의 영을 보면서 하나가 아니라는것이 맞구나. 아버지와도 하나가 아니고 차안에 운전자와도 함께가 되지 못하고 말씀하시는 인도자 목사님과도 하나가 되지 못한 증거가 억울하다로 나오는것임을. 인정받고자 하는것이 자리를 깔고 있었으니 지적을 못 받는다는것이 답이 되여지니 대적의 영이 스르르 풀리면서 인천 가는 준비를 하는데 잊음이 헤퍼서 한꺼번에 짐을 다 챙기지 못하고 두 세번씩 차에 올랐다 내렸다 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분주하고 발 밑에 짐도 지저분하여 짐 정리하면서 함께 깨여 있지 못 한것이 맞다.한 사람이라도 깨여있었으면 막을수 있는 것인데..말씀의 중점은 주님과 연합하고 서로의 연합으로 하나님 편에 서서 함께 싸우는것을 말씀 하시는데 대적의 영은 글자 하나.토시 하나를 잡고 걸고 넘어진다. 갈렙은 온전히 나를 따랐은즉 하시는데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고 믿는 믿음 요동함이 없이 더욱 굳건하게 주님만 신뢰하는 믿음 달라고 기도가 절로 되여진다.
오은아
하나님의 일은 각자 있어야 할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감당할 때에 이루어진다. 우리 목사님 옆에서 하는 일이 아니어도 넓은 시선으로 식구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먼저이고 뒷 선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은 유치하고 치사하고 치졸한 마음이 깔려 정신이 어수선해질 때가 있다. 온전한 마음으로 중심을 다해 따라가면 나서지 않아도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실 텐데도 ‘나 여기 있어요’ 하고 고개를 뺀다. 지시하신 일을 제대로 마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려고 애쓰는 중심을 보시는 것을 알기에 명하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마음 있기를 기도한다.
이선금:
후원이 적다고 말씀하실때 도둑년들 이라고 말씀 하실때 정직하지 못한것 때문에 애통이 된다. 물건이 적은것 얇은것들은 아예 2개씩 엎어서 주고. 남아서 돌아와도 눈치가 보이고 강아지 밥으로 들어가느니 그럴바에는 더 풍성하게 후원 자들을 드리는것이 우리 입장에서는 더 유리할것 같아서 엎어서 주게 되다보니 당연히 후원이 없을수밖에 없다. 저 복 받지 못할 중심들이라고 하실때면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고쳐지지 않는 나 자신이 너무 싫다. 내 뜻과 방식이 섞이지 않은 온전히 아버지의 지시하시는 식양대로 움직이는 중심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민하:
교회에 처음 들어왔을때 하나님께서 잡아주셔서 주의 일을 우선으로 하게 되면서도 너무 기뻤다.밖에서는 힘들어 죽을것 같아도 교회 들어오면 힘이 났고 일이 아무리 많아도 두렵지 않았는데 몸이 아프면서 일이 두려워졌다. 그러면서 염려도 많아졌다. 내가 너무 많이 약해져 있구나~ 몸이 약해지면서 마음도 믿음도 약해졌다. 여주 기도원에서 예배드리며 기도하던 때가 그립다. 믿음을 다시 세워야겄구나는 생각을 한다. 마음이 문제다. 말씀을 사모하는 중심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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