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22 11:44 조회 1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4: 21~25절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말씀교제>
박목사님: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온전히 여호와하나님의 명에 따른 갈렙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우리목사님께 나를 믿고 일을 맡기고 먼저가서 행하라 할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긍적적으로 모든일을 잘 감당해야할 자리에서 내 옳은 소견대로 보낸 자리에서 악을 행하여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에게 너무 힘들게 했던 나였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갈렙의 영을 받아 말씀에 순종함으로 맡겨주신 직임을 묵묵히 잘 감당하여 구원을 이루어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 무의식중에 뱉은 말한마디에,쉽게 뱉은 말때문에 듣는사람이 상처받게 되고 서로가 힘들어지게 됨을 깨달앗어요.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광야에서 죽엇다고 하는데 나를 돌아보면서 내가 죽음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앗는지,같은값이면 이쁜 말을 해서 나도 살고 듣는 상대방도 살리는 권사가 되여야 함을 깨달앗어요.어떤 사연과 아픔이 잇더라도 사람에게 호소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고하고 하나님께 맡기므로 해결을 받는자가 되길 원합니다.나름대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예수믿어 천국가기위하여 발버둥치면서 열심히 헌신으로 충성한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권사로써 지체에게 본이 되지못하고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는것을 깨달앗어요.빨리 나의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따라가며 주님의 형상대로 삶에서 다른지체들에게 본이 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권사가 되도록 믿음으로 잘 이겨나가겟습니다
박지혜자매:학교 엄마들과의 대면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에 자주 노출되다보니 저도 모르게 세상적인 가십이나 쓸데없는 말들에 섞여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일대일 상황에선 가만히 있기도그렇고 같이 맞장구를 치자니 죄를 짓는 기분이라 어떻게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지 딜레마더라고요. 갈렙처럼 저도 입을 열 때 생명과 하나님이 느껴지는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게 참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예전과 다르게 예배와 말씀 안에서 제 스스로 돌아보고 깨닫고 갈수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옥선전도사:직장이 세상속에 잇다보니 세상적으로 돌아가게 되여잇는 가운데 믿음생활을 이어가는 나에게 어떠한 도움이 잇을까?하나님께서 이런 세상환경속에서 무엇을 깨닫고 배우기를 원하실까 돌아보게 되엿습니다.목사님께서 설교중에 말을 많이 하지말고 묵묵히 기다리라고.말이 많으면 실수하게되고 무의식중에 주변사럄들에게 상처를 줄수 잇다고 말씀하셧습니다.갈렙이 온전히 하나님만 쫓앗듯이 갈렙의 믿음을 본받아 종용히 기도하며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말씀을 쫓아 행하는 자로 내뱉는 말 한마디한마디마다 생명의 말.믿음의 말이 되여서 살리고 또 살리는자가 되길 원합니다
- 이전글척하는 목장 - 이민하 26.04.22
- 다음글기득권왕 - 한상예 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