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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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22 11:43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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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4월 12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0,000원
말씀주제 :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민14:21~25)
< 구인희전도사 >
구원을 이루기 위해 여호와편에 서서 정복하고 싸우며 벗고 가야될 광야 인생길에 딸이 쉬지않고 문제를 만든다. 작년에는 수업시간에 성인웹툰을 보다가 선도부위원회를 열어 봉사징계를 받고 새벽에 친구 전화를 받고 나가려다 들통나서 폰을 빼앗겼다가 영어숙제때문에 폰을 돌려줬더니 돌려받자마자 사건이 생긴다 저저번주에는 수업시간에 폰을보다가 선생님한테 압수당하고 지난주에는 메신저를 통해 연락이된 연무초등학생들에게 친구들과 단체로 위협을 주다가 문제가 생겼다 선생님께 전화받고 집에가서 종아리를 때려놀생각이였는데 어머니가 집에 계셔서 못가고 '아버지 이 자식을 어떻게 해야될까요'애타며 기도하며 다니는데 부모심정은 모르고 한집사가 전화와서 사건을 아느냐, 기쁨이도 같이 있었다는데 목사님께 말씀드려야 되지않겠느냐? 전도사님이 말씀드릴꺼냐 아니면 제가 말할까요? 서두르는데 분이 올라와서 왜 집사님이 나서서 난리냐는 감정을 담아 '제가 말할께요'라며 끊었다 자식문제에 지체의 태도가 나를 더 격동케하는 가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라는 기도응답으로 받아 목사님께 말씀을 드리기를 우선하고 같이 싸워주는 지체가 있다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리며 격동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싸움을 하는 한주였다 자식안에것과 정복전쟁가운데 자존심싸움으로 헛된씨름을 하는 내가되지않기를 원합니다
< 손재옥권사 >
믿음이 약해 서러움이 타고 들어오면 사단의 역사일걸 알면서도 섭섭마귀를 쳐내지 못한다. 말씀을 듣고 감동 받을 때 나오는 눈물은 조금인데 서러운 눈물은 저녁까지 흐른다. 마귀에 흔들리게 하는 것에 건져달라고, 부정한 생각이 내 마음속에 들어오지 않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목사님께서 심방오셔서 ‘ 나는 암이 아니야 나는 암이 없어’적용을 하라고 하시며 입의 말이 씨가 되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다. 목사님 방문하신 말씀을 듣고 부정적인 생각이 타고 틀어와도 불평하지 않고 살려고 애쓰고 있다. 하나님이 안잡아주시면 살 소망이 없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세상속에서 얼마나 처량했을까? 예배와 공동체 안에 살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 한상예권사 >
예배를 가는데 남편이 전화와서 이제는 안되겠다며 난리다. ‘언제까지 남편한테 소리를 듣고 살아야 되요?’라며 기도하는데 강하고 담대하라는 목사님말씀에 힘을 얻어 신홍근안에 있는 악한영 제거해달라고 기도하며 집에 들어갔다. 아들의 귀뜸해주는 말을 들어보니 손자 생일이고 며칠전 내가 회먹고 싶다고 해서 회를 사놓고 같이 먹으려고 기다렸는데 집에 없으니 화가났나고 한다. 며느리 말이 그래도 아빠가 엄마회를 제일 먼저 챙겨놓더라고 말해줬다. 다음날 아침 남편다리에 쥐가 나서 고통을 호소했다. 이때다 싶어 다리를 주물러 주면서 신장로 마음도 풀어졌다. 목사도 장로도 나뒹구는 집인데 내가 쓰러지면 자손들까지 무너지겠더라. 나하나라도 살아 가문을 세우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예전에는 교회간다고 남편한테 맞으면서도 예배에 승리했는데 이혼해도 하나님이 책임지시겠지라며 교회를 오는데 목사님께서 목사들이 다 같이 쳐들어갈까? 라는 말씀에 힘을 얻었다.
다른 목사님들이 와도 신홍근은 못꺽는다. 신홍근을 꺽을 사람은 우리 목사님밖에 없다. 진리의 말씀 온전히 따름으로 구원에 이르는 우리 가문이 되길 원합니다.
< 탁순옥집사 >
김천 공장에 취직하게 되어 박스뜯는 일을 하게 됬다. 일을 배우는데 자존심상하는 상황앞에 하나님이 마음을 잡아주셔서 잠잠할수 있었다. 산업현장에 사고방지를 위해 지게차를 조심하라고 당부하셨다. 나는 조심하며 다녔고 오래 일한사람은 그냥 다니는데 내가 조심하지 않았다고 일주일만에 해고를 당했다. 3일안에 해고를 당하면 소개비30만원을 돌려받을수 있는데 먼길까지 와서 30만원 소개비도 못돌려받는다고 호소를 하니 소개비를 주셨다. 예수님을 안 믿었으면 싸웠을 것을 싸우지 않게 마음을 잡아주셔서 감사하고 소개비라도 돌려받을수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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