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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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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22 11:42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정옥자 권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4.5

헌      금 : 19,000

본      문 : 민수기14(11-25) (온전히 따라은즉)

요약:

온전히 좇았다함은 변함없고 요동함없는 자로 결정적이고 난감할때 신실한 믿음으로 말씀만따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함을 말합니다 온전히 수식어가. 붙은 갈렙은~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자이고 믿음의 순종하는 자이며 즉 일관성 있고 영적가치관이 분명한자 입니다 용기있는자입니다


*박미애:

시어머니가 우리집에 자주오시는것이 부담스럽다. 왜이렇게 머리카락도 많고..머라머라 계속  잔소리를 직접 나에게 하는것도 아니고 남편을 통해서 듣게되니 기분이 많이 상할수밖에 없었다. 함께 믿음생활은 한다지만  나도 날라리지만 어머님은 무늬만 신자인것이다. 내가 먼저 좋은 영향력을 끼쳐야하는데 자주안봤으면하는  마음이 드니 난 진정 한 가정의 노아로서 잘 서있는지 아버지께 부끄러을 뿐입니다.


*정옥자:

난 성향이 누구에게나 부담을 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며느리가 식사하고 가시라고 해도 신세지기 싫어 끝까지 거부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그런지 무엇을 보면 처음부터 긍정적인면 보다는 부정적으로  대하는 면이 강한편이다.  이사가기전 아들가족들이 식사대접하겠다고  식당가서 식사를 하며 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아들이 좋아하니 내가  너무 내주장이 강한 면만을 보여주고 살았구나 하며 회개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수미:

토요일만되면 은성이 가게 앞에서 시위를 한다. 내일 주일지키라고. 설득하려고 하니 토요일만되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다고 화를 낸다.  자기도 피곤하다고.. 요즘은 기도하면 아버지께 너무 죄송해서 눈물만 나온다. 아이들  자랄때 돈번다고 세상으로. 싸돌아다니며 믿음을 심어주지 못한 내 죄가 너무 커서  아이들의 패역함을 보면서 이렇게 보응받는구나.. 할 말이 없다..회개하며 애통이 나온다.


*최영란: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는자는 긍정적 마인드로 믿음의 순종을하는 용기의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는데 ~ 한팀이였던 집사님 대부도로 들어가면서 남편목사님이랑 얼마를 갖고 나가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순간 지금까지했던 경험으로 계산이되면서 그만큼은 어렵다고 부정하면서 믿음으로 순종치 못하는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영성원으로 돌아오는길에 오랜세월 믿음의길 달려왔는데 상황마다 믿음없음 드러나고 온전히 따르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나니 참맘이 무겁고 불편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앞에 좀 많지만  믿음으로 한번 감당해 보겠습니다 라고 답하면 얼마나 마음을 쾌활케 할까하는 생각에 믿음의 년수가 부끄럽고 전도사라는 직분도 참 부끄러웠습니다 갈렙처럼 온전히 따르자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