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 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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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8 14:36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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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최귀정
목 원: 정윤옥, 최예지
(불참:이연선김순태,신귀연,귀순)
예배일시: 4월12일 주일
헌 금: 18,000원
말 씀: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민14:21-25)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부활절 전날밤 12시가 넘은시간 갑자기 한목사님이 오시더니 유투브의 망나니가 나오는 장면을 보여주시며 내일 이걸좀 해주세요 저희목을 베셔야하는데 옷차림도 이렇게 비슷하게 입고 오라고 다짜고짜 부탁이 들어오는 바람에 가뜩이나 주일전날밤은 잠못자고 준비할게 많은데 부담이 되어 잠도 거의못자고 부활주일 저녁에 그 역할을 연습한번 못해보고 즉석에서 해보게되었다. 온교회 식구들이 많이 웃고 즐거워하며 역시 계획하고 준비한거보다 더 좋은 열매를 거둔거 같아 기뻤는데 문제는 그 한번도 하기 힘든 역할을 목요집회 때 또 하라고 하셨는데 리바이벌이라 안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목요일날 전도를 다니는데 취소됬다고 한 목사님으로부터 전활받고 너무 맘이 편해지며 내심 기뻤는데 목요집회 도착해서 앞에 목사님들 찬양을 따라 부르고 있는데 주권사님이 갑자가 손짓하며 빨리 준비하라는것이었다. 우리목사님이 옆에 계셨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얼굴을 찌푸리며 '아니라고 취소됬다고 아까 전화왔었다고' 막 항변했으나 목사님이 하라고 하셨다는 말에 고꾸라지며 그러나 투덜대며 시간도 촉박한데 저 위에 주차장까지 올라가 차에서 옷을 꺼내오며 또 사택에서 갈아입으며 투덜대는 내 자신을 보았다.이렇게 맨날 갑자기 촉박하게 시키느니 어쩌니 하면서ᆢ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치고 발행하고 할 때 자기사정과 형편을 따라 왜 지금이냐고 소견을 내면서가 아니라 지시하심을 따라 온전히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던 것처럼 순종해야하는데 나 하나가 영성원 목사님들을 위하여 다시 하라심에 얼마나 불평이 올라왔는지 다 끝나고 회개가 되었다. 나의 상황과 소견을 다 꺾고 갈렙과 같이 모든 말씀에 온전히 따를수 있는 믿음과 순종의 심령되기만을 기도합니다.
정윤옥전도사- 아들이 출장을 가게되고 챙겨줄 일이 없어지며 마음을 먹고 집사수련회를 참석하며 예배를 드렸다. 마침 장자총회 멜기세덱 말씀이었어서 너무 좋고 감사했다.
목사님께서 피곤했을텐데 어떻게 왔느냐는 말씀에 '말씀이 너~무 좋아서 왔어요' 라고 대답하고 맘이 기뻤다. 늘 나의 기도제목이 '주님 뜻대로 나를 사용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데 갈렙처럼 아버지와 마음이 하나되면 좋겠습니다
예지전도사 - 팀이 바뀌어 전도가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었는데 '내일도 똑같이 나가' 라는 말씀에 말로는 싫다고 안해도 온몸과 표정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결국 나임이가 대신 짐을지게 되어 나는 집사님팀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너무 힘들게 안나오는 상황에 대박이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낮에 진짜 대박이 터져주어 위기를 반전시킬수 있어 너무 감사했다. 힘이 빠지고 잘 안될때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는 말씀이 떠올라 말씀 붙잡고 새힘을 내서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최귀정집사- 내가지금어느길을가고있는지 여집사 수련회를 통해 명확히 갈라주셨는데 그 길을 가기엔 내 육이 너무강성하다.전기가 다 터져서 밥통에 국을 취사하지 말라는 말에 조롱하듯ㅇㅣ대답하는 상대의 표정과 말투에 속이 확 뒤집어지면서 혈기가 올라와 정말 다 까놓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 머리끝까지 올라온것을 억지로참으며 저녁예배까지 왔더니 말씀에서 내 속을 보듯이 답을 주심에 위로를 받으며 올라와있던 마음들이 잠잠해졌다.이땅은 하늘의 그림자라 하신것처럼 혈과 육이 아니라 하늘의 정사권을 위해 붙여준 심령땅을 정복해 나가야하는데 언제까지 상대에 따라 그 땅을 정복 못하고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건지 참 한심하다.'아버지 저땅은 아니에요' 하는것 자체가 불순종이고 믿음없음을여실히 보여주는 부끄러운 짓임을 알아 구원의 전쟁에 늘 승리하여 떡과포도주만 내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잘 쫓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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