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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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8 14:33 조회 5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금: 30000원
본문 :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민14장21~25)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시키는 일을 할때가 편하다. 수장이 되어 길을 잘 열어야 하는데 갑질하고 싶은 때가 있다. 니까짓게 뭔데를 적용해 갑질을 자제한다. 길을 잘못 열어 상대가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결과를 초래 할때가 있다. 리데로 세워 주셨을 때 같이 손잡고 일을 하게끔 안내하고 길을 열어 줘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제대로 역할을 못 한 것 미안하고 회개가 된다.
홍성희권사
욕하는 남편 버릇을 고쳐 보려고 멱살을 잡고 맞 상대를 해 봤다. 소용이 없었다 맞상대 할 필요가 없다. 그저 난 내 갈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길 이라고 생각했다
이복순권사
나는 성격이 직선적이다. 자녀들이 나를 많이 닮은 것 같다. 내 말을 듣지도 않고 내 말에 반박을 한다. 나눔의집에서 일 할때 시키는 대로 하니 참 좋다. 편하다. 나눔의집에서 봉사하는 분이 공돈이 생겼다고 피자를 사겠다고 하길래 여기에 먹을 것이 많으니 그 돈 헌금하라고 말을 건냈다. 다음날 피자를 먹게 되었는데 피자 쏜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없으니까 찾아다니며 챙기고 섬기는 모습을 보니 내 의를 내세운 것 미안하고 회개가 된다.
백은자
홍현이는 커피를 잘 타고 나눠주는 것 좋아한다. 그런데 목요집회 때 커피를 타려고 하면 안된다고 막는다.
최은숙
무명한자 같지만 결정적일 때 십자가를 지는 사람이 되라 말씀 하시고 갈렙은 어떤 상황에도 그 믿음이 요동치 않고 온전히 따랐다고 하셨다. 갈렙의 영을 받고 싶다. 갈렙은 두 마음을 품지않고 조력자가 되어 온전히 따른 것 같이 나도 조력자의 위치에 있기를 원한다. 복지타운에서 늘 뒷전에서 설거지하고 뒷정리 하는 것이 나의 할 일이었는데 요즈음 오이소박이를 하라시는 명을 받고 맛있게 만들어지기를 기도하며 성의를 다했다. 두번째 또 오이소박이를 하게 되었다. 이번엔 양도 더 많았다. 열심히 만들었는데 목사님께서 간을 보시더니 간이 너무 짜서 쓴맛이 난다고 하셨다. 첫번째 하고나서 두번째 할때는 누구에게도 간 보라는 말을 하지않고 혼자 간을 보고 일을 마무리 했다. 목사님께서 교만이 들어 갔다고 말씀 하셨다. 그 말씀에 너무나 아멘 아멘이다. 성령은 너무나도 정확하시다. 말씀을 듣고 조력자가 되기를 소원하면서도 기회만 생기면 드러나는 나의 정체 다시금 내려와야 한다. 묻고 또 묻고 하여 일을 그릇치지 않고 공동체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그릇 되기를 기도한다
김순 선교사
장로님 가족들과 함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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