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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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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8 14:31 조회 5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츈화 

목자 :최주희 

목원 :이아희. 김매화. 이옥금  .임선영  

헌금: 25.000 

말씀 제목:나를 온전히 따랐은즉(민14:21-25)


이아희  : 갈렙을 보면서  나의 정체를 보게 하시고 들어나게 하심을 보게하셨다  어이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주만바라고 가는것인지 많은 생각이 나를 흔든다 갈렙은 온전히 주님을 따랐은즉  한말씀앞에  나를 내려놓는다 주님 내가죽고 예수가사는 오늘 하루를 맏겨 드립니다 주님이 없이는 한걸음도 갈수 없음을다시 고백합니다


최주희  :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할말이없고 죄가은데사는 나의 정체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면서 회개밖에없습니다 오전길 내맘대로 살아왔지만 이젠 성령께서 오후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변함없는 믿음으로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임선영 : 구원의 길을 가는데 내 본성하고는 맞는 것이 하나도 없어 매 순간 싸움이고 내 자신에게 놀라고 무너지고 말씀으로 나아가고의 연속이다. 갈렙같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열심을 기대하며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이옥금  :오늘 말씀 중에 예화로 아들 목사네 교회 오셨던 어머니 권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였습다 나는 과연 어떤 위치에 있는가 말씀에 비춰 보면서 회개 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안춘화 :갈렙은 하나님께로부터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하는 믿음을 가진자로 인정과 친찬을 받은자였다 지나고 보니 나는 믿음이 없어 많은 세월을 갈등 겎으면서 왔다 인제는 나도 말씀 붇잡고 갈렙같은 믿음 있기를  기도 하면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김매화  :이번주는 장로님이 오셔서 짐을 들어줘서 힘이 되고 도움이 되여서 감사했습니다 때론 다른 팀들이 낮에 다 마무리 되였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많이 부러워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 나는 부러워만 했지 기도를 안했드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 우리도 낮에 마무리 하게 도와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그날 정말 기도대로 이루어 주시는것을 체험하면서 너무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