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8 14:30 조회 5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30.000 

장소:성전 2층

말씀: 나를 온전히 따랐 은즉 (민14:21-25)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가 갈라지고 반석에서 물이 터지는 기적을 보고도 위기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10번이나 시험했다. 현재 우리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는 하나님의 크신 기적을 눈으로 목독하고 , 삶가은데도 크신 하나나님의 은혜를 받고 가면서도 정작 고난이 닥치면 우리는 감사보다 먼저 원망,불평을 선택한다. 평소의 예배와 봉사도 중요하지만, 진짜 믿음은 고난이 왔을 때 드러난다. 갈렙이 85세의 나이에도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고백하며 헤브론을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상황속에도 요동없이 하나님이 함께 해주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나라의 위기,교회의 위기, 개인의 위기가 닥칠 때 갈렙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 은즉, 하는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그런 믿음의 장부가 다 되였으면 좋겠다.


말씀나눔☆

이명빈-- 

육신은 배부르나 영혼의 노예 상태에서 살던 애굽에서 하나님의 특별 은총으로 구원을 받아 영적인 세계에 들어섰음에도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 남은 애굽(과거의 풍요)에 대한 미련과 물질적 결핍으로 인한 원망이 내안에 있음을 민수기를 통하여 보게 하여주시고 내안에 있는 탐심과 탐욕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속성를 직시하고 인정하는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광야 교회에서 꼭 거쳐가야만 되는 과정임을 알게 하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은 나를 가난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내 안의 "가짜 의지처"를 제거하시는 분임을 진리로 알아가는 시간들을 허락하셔서 이제는 눈에 보이는 결핍에 집중하기보다, 나를  통해 변화될 자녀와 가문의 영적 흐름에 더 집중할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내안에 우선순위를 재편 하여 가실때 "그리아니하실지라도"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고백하며 갈수 있는 온전한 믿음이 있기를 기도한다. 


안향란--

한주간 말씀으로 나를 더듬어 보는 시간이였다. 내안에서 올라오는 속성들을 밖으로는 내뱉지 않고 아버지 앞에 기지고 가서 내 힘든것을 얘기해야 겠구나, 목장에서 내정체를 보고 나눔하는것도 있지만  무의식 중에 이러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는 내안에 것을 보았다고 내놓을때 아버지는 그 중에서 내가 불평 불만 했다는것을 말씀하시는것을 알았다. 한주간도 회사에서도 내가 이런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이  불편감을 느끼지는 않을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내 말로 인해서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자리에 들어갈 수도 있는것을 생각하면서 말을 삼가하게 되였다.


최영자--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미움이 사랑으로 변화하는 경험을 체험하면서 간다. 과거 김 목사에 대한 부정적 감정의 극복이 되고 이제는 김 목사에게 "사랑한다" 는 표현도 스스럼없이 없이 할수 있게 되여 서 감사하다.  병원에 갔다가 병원원장님과 약사에게 전도를 할수있게 담대함을 주셔서 감사하다 .


김선희--

나는 내가 갈렙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통해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교회에서 내가 타인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행동으로 인해 상대가 교회를 떠나겠다는 말을 들으며 나의  율법적인 한계를 느꼈다. 그래서 지적하지 않고 원망,불평을 하지 않으려고 참고 인내를 했더니 내 마음이 평안해졌다. 그런데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 마음의 평안을 얻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판 대신 믿어주고 축복을 해줌으로 직임을 지키는 자리에 들어가야 됨을 깨달았다. 


이선자--

갈렙은 환경에 치우치지않고 오직 믿음으로 이름도없이 묵묵히 하나님만 온전히 따랏은즉 약속의 땅에 자손들까지 들어가는 진실한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받아 오늘 우리의 길표가되어 주신 말씀 받고서도  나의 삶은 부정적인 열사람의 삶이엿습니다  봄부터 주위를 깨끗하게 해놓고 기분 좋앗는데 권사님께 감사하다고하시니 일은 내가햇는데 하는생각을 하고잇는 중에 목요 집회때 이분은 직접 목사님 께 직고하고 보고해버린다는  말씀을 들엇을때 도대채뭐라고 하셧기에 하는 마음에 안좋은걸 보면서 온전히 하나님만 쫒아간 내믿음이 아니고 내 의로 햇다는 정체를보면서 인정받으려는 내속성 과 싸우며 갈렙의 영을 받아 묵묵히 말씀만 쫒아 순종하며 할말도 참고 잘죽어서 하나님의종으로 인정받고 가정도 구원으로 이끄는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살아 나도살고  붙혀준 심령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참 종이되길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