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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예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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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8 14:29 조회 5

본문

송탄예성교회

심미화.한상윤.이범석.김영숙

이성희.윤영란.김영분.윤성우.

이원석.차교병.임영순.이효숙

심경보.석정숙.정기열.

김윤희. 이영희.이영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수기14장26-35절

*말씀요약

감사해야할조건 앞에서도 늘 원망과 불평으로 가나안에들어가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지나온 시간속에 우리도 감사치 못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들은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거룩을 입어가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말씀교제

*한상윤

말씀을 듣고 가지만 원망할수 밖에 없는 사건이 오면 감사보다 원망이 앞서게 됩니다 이제는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알아 가기를 원합니다. 내안에 불신을 제거하고 미움보다는 사랑의 마음을 품을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범석

많은사람들을 대하면서 원망과 불평의 소리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동조하게 되고 함께 불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백성 들도  사건속에서 불평이  나오듯이 우리 믿는자의 이미지가 좋아야한다는것을 깨닫게됩니다. 내입술의 소리가  원망과불평의  소리가 나지않기를기도 합니다.


*김윤희

신앙의 연륜도 없고 믿음도 없어서 그저 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차교병

목사님을  우리의 지도자로 세워 주셨으니  하나님을 신뢰 하듯 목사님을 신뢰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이효숙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늘 원망과 불평이었습니다 살아온 환경이 어려워서 술을 먹고  넋두리 하며 살아왔는데 우연히 송탄 카페에 들어와서 커피를 마시다가 집사님을 만났는데  나도 예수님을 믿어야 겠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원망과 불평보다는 예배에 올인하며 감사의 삶이되기를 원합니다. 


*김영숙

우리가 하는 원망의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 지나온 삶을 돌아보면 암흑 같은 시간인데 예성교회를 통해 회복의길이 열려져서 감사합니다 원망보다는 감사로 나를 다듬어가는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석정숙

외로운 삶을 살아왔는데 우리교회를만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믿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이영희

지난주 수원예성교회를 처음가고 오늘 송탄 예성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원망과불평이복을 빼앗는다고 했는데  부모님과 형제자매 들에게 많이 원망했습니다. 회개하고 원망보다는 감사로 살기를원합니다. 


*윤영란

몸이 아빠서 불평도하고 짜증도 많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회개가 되고 이제는  감사하는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심미화

들은대로 갚으시는 하나님 어떤 환경이 주어지더라도 감사 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말씀이 없었다면 곤고한 인생을살았을텐데 말씀에서 답을 찾으니 삶이 풍요로워지고 인생의 목마름이 없습니다 열려지는 환경을 아버지의 뜻으로 알고 감사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