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목장 - 문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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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8 14:26 조회 4
작성일 26-04-18 14:26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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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민14:26~35)
우상목장
인도자:양경호
목자:문승목
목원:박문혁.이호남.조동명
헌금:30,000원
인도자:양경호 목사님
원망하는 말을 들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다. 어떤 상황에서 '아이씨'라는 말이 나온다 원망 불평을 조그마한 목소리로 하는것 같다.사건 상황에서 힘들거나 마음에 안들면 '아이씨'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어짜피 할것인데 복이 안되게 억지로 하면 안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문승목:원망 불평 하는 마음이 있어도 입밖으로 내놓지 않아야 겠다.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이호남:어짜피 할일이라면 남에게 맞기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해야겠다
조동명:넘어져서 다쳤는데. 내가 주의하지 않고 실수 해서 다쳤을때 내탓으로 돌렸다.크게 안다치게 감사하다..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니 마음이 평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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