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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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8 14:25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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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4/1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민 14:21-25)
최정란: (성전에는 바리세인이 너무 많아서 베다니 문둥이촌으로 향했다는 예수님) 말씀을 들으면서 내속에 내가 너무 많이서 예수님이 내 눈 앞에 서 계셔도 난 붙잡을수 없구나, 내가 바리세인 입니다 나도 모르게 이런고백을 하면서 눈물이 확 흘렀다.이런나를 아버지께서 내 손을 붙잡고 계신다고 또 말씀을 통하여 듣게하시니 너무 감사하다. 화면에 예배드리는 아버지 뒷모습만 봐도 너무 감사하고 눈물이 핑 돌면서 하나님 앞에 기적중에 기적이라 감사의 기도가 나온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내 생각을 버리기 위하여 말씀을 반복적으로 많이 듣고 말씀으로 내 속사람이 충만 해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환경에 많이 요동하는 사람중 한사람이다. 들은 말씀은 많지만 삶으로 살아내지 못했다. 갈렙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니 하나님보다 먹고사는것을 첫자리에 두었다. 나를 위하여 완전한 믿음이 임하길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고형제: 예수 믿는다고 몇년을 외쳤지만 그동안 많이 방황도 했다. 요즘은 말씀 외 다른길이 없다는것이 마음에 와닿는다. 오직 말씀만 붙잡고 가길 바란다. 요즘 마사지 가게를 새로 오픈 하면서 주일 오전은 무조건 교회로 간다고 손님들 한테 전할수 있어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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