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2 14:55 조회 1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최귀정

목   원:  정윤옥, 최예지

(불참:이연선김순태,신귀연,귀순)

예배일시: 4월5일 주일

헌   금: 15,000원

말   씀:  참된리더 (민14:11-20)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  원망,불평과 감사치 못하고 패역하며 멸시할뿐 아니라 오히려 돌로 쳐 죽이려 하는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품을 붙잡고 여쭈며 기도했을때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며 백성이 다 사함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도 알고 영혼사랑하는 마음을 품기원한다 -전도한 한명의 심령이 예배생활도 너무나 엉망이고 시도때도없이 감정도 요동치고 원망,불평에다 세상이 지긋지긋할때도 됬겄만 여전히 팔랑귀로 돈벌이에 온갖 일 벌려놓고 또 새로이 시작하고 빚지고 하는걸 지켜보며  속에서는 가망이 있을까 ᆢ과연  저렇게도 말이 안먹히는데ᆢ 온전히 육만 따라 사는데  목사님께서 수도없이 살리고자 많은 기회를 주셨는데 어쩜 저렇게 바보같을수가 있나싶고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 든다. 단 한명인데도 이러할진데 모세의 심정 ᆢ우리목사님의 마음을 생각해보게된다. 가문에 누구하나 믿는자 없고 겹겹이 저주에 싸여있는 그 심령위해 정죄를 거두고 눈물로 기도할 수 있게되기를 아버지 맘 달라고 기도합니다.


정윤옥전도사- '모세가 하나님의 인격을 붙잡고 기도했다' 라는 말씀을 묵상해보았다.  치매 어르신들을 대하는것이 참으로 힘이든다. 불필요한 동작들을 반복하고 더럽히고

같은일을 몇번이나 해드려야한다. 불평이 나오려하다가도 아니다 오히려 축복기도를 많이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주어진 환경이 어떻든 그분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되겠다.


예지- 예전엔 청년부 리더였었고 지금은 전도팀의 리더격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나임이 위주로 갈 때가 많다(장소선택등) 우리입에 맞게 편하게 둘이 하다가 팀이 바뀌어 요양원에 들어오신 집사님과 나가게 되었는데 내뒤에 서시는게 맘이 편칠 않았다. 부담이 되서 따로하니 실적이 더 안나오고 해서 목사님께 여쭈어보니  같이 하라고 하셨다. 내취향,소견을 내려놓고 말씀대로 연합해서 하니 열매를 잘 맺을수 있었다.


최귀정집사-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중 내 안에서 빠진 것은 포용과 희생 할 줄 아는 사랑이다.상대를 보면서 지나가는 과정이지라는 시선과 내가 좀 힘들더라도 희생할줄 아는  사랑이 빠졌기에 대장귀신인 사단의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