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하는 목장 - 이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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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2 14:53 조회 1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04/05 PM 13:30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손님접대로 불참)
목원:오은아.이선금(팀이 일찍 출발해서 나눔만 못함)
헌금:15.000 원
본문:민수기 14:11~25
주제:참된 리더
허사라: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도 자주 안 하고 따뜻한 말도 해드리지 못하는 나에게 서운함이 있었다. 그리고 연세도 있고 몸도 아프니 서운함이 더한것 같앗다. 함께 있고 싶고 보고 싶고.. 그런데 이 순간 만큼은 섭섭한 영에 너무 사로 잡혀 있는것 같았다. 우리 가문은 원망과 불평이 전공이였다. 통하하면서 기도가 되엿다.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행하신 모든 일에 감사치 못하는 원망과 불평의 모든 소요거리가 가문에서 내 심령에서 떠나가라고 명령하며 기도했다. 이런 가문도 내치지 않으시고 품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구원으로 끌어 올리시며 가진것이라고는 자존심밖에 없던 나에게 말씀안에서 자존감을 갖게 하셔서 꼬부라진것 펴주시고 육으로 막히고 눌렷던 것에서 넘어갈수 있는 은혜를 입혀주신것도 감사한데 원하기도전에 바라기도 전에 영주권. 국적 문제도 아버지께서 미리 준비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은혜가 있어서 한 입으로 다 서술할수 없을 정도로 크신 일들을 행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항상 마음에 두어 기억하는 훈련을 통하여 내 권을 쓰지 않는 온유의 성품으로 바뀌길 원합니다.
오은아:
모든 것이 못마땅하여 불만투성이이고 가진 것 없이 큰 소리만 치는 육의 혈통에서 하나님은 나를 부르셨다. 지나간 시간 동안 나를 잊지 않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인정하며 감사할 수밖에 없다. 육의 일을 돌보지 못하는 것에 서운해 하는 동생들과 관계가 원만하지는 않다. 모세의 기도에 이스라엘의 멸망을 돌이키셨던 하나님의 역사가 소망이 되어 나를 구원하셨던 하나님, 나의 동생들도 구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동생들에게 나의 삶이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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