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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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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2 14:51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정옥자 권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4.5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4(11-25) 참된리더         


*김수미: 

전도가 어려운 날이있었습니다 한심령에게 전도지가 직장과 가까워 도움받고자 요청했는데 힘들어서 안한다고 거절을 받고 내안에 자존심과. 그 동안 내가 너를 얼마나 도와주었는데..야속함이 올라왔습니다. 그냥 죽으면 되는데 상대의 약점을 권면한다는것을 말의 상처를 주고말았습니다. 그로인해 상대는 계속 예배자리를 빠지고 저는 용서를 구하고 다시 회복이 되었지만..저는 제 입을 돌로쪄. 없애버리고 심정이었습니다. 와이렇게 고질적인 이 저주는 안끓어지는지..나는 언제나 상대를 구원의 자리로 인도할수잏을런지 애통합니다


*최영란:

목원중 한자매가 주일낮아침에 일이 생겨서 주일예배를 못온다고 실시간 예배를 듣겠다고 톡방에 문자를 올렸어요 그문자를 보고 내안에 정죄와 판단이 올라왔습니다  이젠 새신자도 아니고 이말씀 들은지 언젠데 이젠 예배에 올인할때도 됐을텐데 그것도 한주한번밖에 못드리는 예배를 일때문에 못드린다고 하니 그렇게 예배에 생명걸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어디 타지에 출장중도 아닌데 구지 실시간 예배를~하면서 아무런 답장도 안했습니다 참된 리더는 자기영광과 유익을 거절하고 살리는 기도를 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 말씀앞에 또 할말이 없습니다 아멘이예요 아버지 정죄와 판단이전에 나도 모세처럼 회중의 돌앞에서도 아무런 말도 않고 그저 엎드리고 살려달라고 살리는 기도를 할수 있도록 간구할뿐입니다


*정옥자:

믿음없는 제가 믿는가정에 시집와서 믿음없는 남편과 살면서 나는 정말 잘산다고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결국 남편과 갈라서게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니. 영분별력없는 저는 제가 얼마나 상대방을 숨막히게 하며 살아왔는지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우리교회 우리목사님 말씀을 만나 영혼을 위한 기도가 구하는기도가 아닌 구원을 위하는 기도로 바뀐것이 한 가정의 공동체의노아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리더가 아닌가 묵상합니다.


*박미애:

저번주 주일 유튜브로 예배를 드리고 친척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동일 내안에 웬지 모르게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무시받고 눌려있었던게 있어서  나 이젠 이렇게 잘산다라는것을 보여주고 싶어  주일 빼먹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게 아닌거 알면서도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멸시한 죄를 고백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