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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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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2 14:45 조회 2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더,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4:11~20 "참된리더"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4.05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 한주도 아버지 은혜를 받고 나갑니다.나의 참된리더 자가 예수님 목사님이계셔 너무도 감사합니다 모든 말씀은 다 아멘이되는데 일터에서 상대의 말에 상처를 입으면 그럴때는 네 속에서 미움이란 쓴뿌리가 올라옵니다.내가 죽지 못함을 늘 회개하면서 잘 죽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한말씀 한말씀 잘 순종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조순덕:한주일간 말씀을 붇잠고 참된 리더의 삻을 살았는지 돌아올때 나는 늘 이기적이어서  자기밖에 모르니 권사님들이 나보고 책임지고 일을 시키라할때 내가 왜 책임을 지게는냐 하는 그 말속에는 일하기 싫기 때문이였고 나는 열심이 하는것 같지만 흐름속에 들어가지못하고  따르지못하니 책망 받을수밖에 없으니 할말이없고 회개할것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말씀이 있어 내것을 볼수있고 회개할기회가 있으니 감사합니다.


석옥희:참된 믿음, 진정한 리더는 주님을 따르는 자이고 온전히 주님을 따르려면 절대로 하나님을 무시하거나 멸시해서는 안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이땅에 태여나 주어진 관계.환경 모든것이 하나님의 안배인데 내가 지금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임을 이제야 깨달으니 나의 가족관계가 파탄된 비참한 현실앞에 나의 과거 돌아보니 부모님앞에 동생앞에 불평원망밖에 없구나 그 죄의 대가로 오늘날 나는 이 환난을 맞이하는구나 진짜 할말없는 인생입니다.불신가정에서 나 하나부르셔서귀한장자총회말씀으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은혜로 영적으로는 크나큰 축복받았지만 육으로는 맏이로서 자식된 도리 못하고 아예 교회공동체 생활하니 가족에게 퇴출당한 현실입니다. 아빠생전에통화한번안시켜주고장례통보만 해  준동생 엄마가 살아계셔도 만나게도 못하고연락끊는 동생 집안에 불상까지 들이며 귀신짓 거리하는 동생 원수아원수가 되여 부모님생각하면 동생이 한없이 원망스러운 존재지만 이 땅의 모든 전쟁은하나님과 사단의 빛과 어두움전쟁이라 말씀하셨으니 나는 어쩌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되고 나 하나온전히 만들려고 동생은 사단의 도구가 되여 그렇게 쓰임받는지 너무나도 불쌍하고 되여 그렇게 쓰임받는지 너무나도 불쌍하고 눈물나서 동생을 위해 살려달라고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하게 됩니다.기도하다보면 다 내가 삶에서 주의 사랑 실천하지 못한 죄. 가족간 막힌 담 풀어내지 못한 죄.내죄만 보이니 통회할것밖에 없습니다. 광야의 어둠에 홀로 버려진것같은 이 현실앞에 날마다 잘 죽어져 패역한 내 마음의 전쟁이 빨리 끝나 날마다 드리는 기도와 같이 말씀이 임한 그릇되여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되여 그 회복의 아들의 영으로 말미암아 참된 리더가 되여 가족구원도 나를 통한 주변의 구원도 이뤄내는 구원의 주인공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경화:

모세는 원망불평하는 백성들을 위해 참된리더자로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살리는 기도를 했다.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했다. 딸래미 생이날에 아침부터 아빠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아이의 모습에 마음이 짠해 있었던 하루였다  전도를 마치고 돌아와서 밥을 먹고 있는데 누군가 목사님께 동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조금 후에 목사님께서 나를 보여주셨다 조장로가 남선교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율동하는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순간 속에서 울음이 올라와서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기가 싫어서 외면을 했는데 야단을 치시면서 이젠 그런일도 사적인 감정을 버리고 사역자로 참된리더자로 서가길 원하시는 야단이셨을 것이다.언제나 참된리더자로 든든히 서갈수 있을지 늘 말씀앞에서는 마음이 먹먹할 뿐압니다.


정민희:개인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