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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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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2 14:44 조회 2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4월5일

인도자 : 김복희

목자     : 정춘신

목원   노재숙손재순김복희성옥향

말씀    : 나를오직따라은즉

민수    :14장 21~~25절

헌금    : 40.000만원 


노재숙권사님

자녀들이 자꾸 운동을 하라한다 그래서 하긴 하는데 힘들다 그래도 아버지께서 다리 불편하지 않게 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손재순권사님

한주간도 정말 힘들었다 병원은 포기했다 교회를 매번 참석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권사에 직분만 있지 정말 부끄럽다 아버지께 죄송하다


이복희전도사님

이번주는 힘들었다 딸이 철학관을 가서 뭘보고 와서 마귀에 씌인 말을 하기에 아무 소리도 듣지 않고 딸집에서  나와 버렸다 매주 토요일은 가서 저녁을 먹는데  음성을 높여 너내집 안온다 하고 나와 버렸다 이말을 안하고 나왔어야 하는데 후회를 했다 아버지 내맘을 내려 나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회개 했다


성옥향전도사

안집사와 이제 완전히 정리가 됐다 마음 고생을 했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넘넘 편하다 그래서 이제는 웃어라 했습니다


김복희전도사님

끊임없이 표적과 이적으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보여 주셨지만 힘든 환경에 처하면 원망불평으로 불신의 현주소를 보여 주었듯이 저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환경이 열려지면 믿음보다는 나의 자존심과 이면체면을 선택하여 사역자 맞나 싶을 정도로 자괴감을 느끼게 되었고 아버지 이대로는 안됩니다 살려주세요 변화받고 싶습니다라는 기도를 올려 드리게 되었다


정춘신집사

딸내미가 완전히 낳지 않는 기면증 때문에 인지 피곤해서 그런지 예배 시간에 거의 뒤에 서있으니까 마음이 좋지 않다 부모의  마음들은 다 똑같지만 완전히 치유되길 기도한다 육의 사람이 되지 않고 영의 사람이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