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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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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2 14:41 조회 7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장소:성전 2층

말씀: 참된 리더(민14:11-25)

말씀요약☆☆

하나님은 이스엘 백성에게 홍해, 구름기둥, 만나 등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지만 백성들은 여전히 불신과 원망을 한다. 하나님은 진노하시지만 모세는 백성을 위해 용서를 구하는 중보기도를 드린다. 참된 리더는 정죄가 아니라 용서와 중보의 기도를 하는 사람이다. 


이명빈-

말씀을 들으면서 억울하면 참기 힘들어하는 내의의 속성, 기도해도 내 원한이 풀리기를 원하는저주받은 속성이 있음을 보게 된다. 새롭게 한팀으로 묶여서 주일날 전도나가는데 밥 먹을 시간도 있어야 하고 좀 쉬여가는 타임도 있어야 하는데 전도 안되는 날은 그것이 쉽지 않다. 혼자서 극복해야 될일이 아니고 팀이 같이 합심해야 되는 일이라서 기도하게 되고 급한 마음에 했던 말에 사과도 하게 된다. 참된 리더심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 사랑이 내 안에 없음에 기도하게 되고 팀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였다.


안향란-

상대방의 말이 틀린말은 아닌데 며칠동안 그 말이 생각나는 것을 보면 내가 그 말에 쏘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말씀으로 내 정체를 보는것처럼 하면서도 문제가 생기면 내안에서는 남의 탓을 먼저 하게 된다. 기도와 감사로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함을 느낀다. 평일날 전도는 거의 동식이 형제와 같이 나가다 보니 서로 맞춰가다보니 전도가 수월해지게 되여서 감사하다. 


최영자-

부활절을 맞이하면서 넘 감사하다. 전도하면서 야채 가게 안수집사에게 부활절 교회나오시라고,목요일 영성집회 나오라고 권유했다. 방문시 비용에 대한 오해도 풀어줬다. 그리고 사촌 동서 들에게도 그냥 교회나오라고 하면 안나오니 전화로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전하고 나니 마음이 넘 기뻣다. 부활절 헌금을 준비하면서 내가 세상에 행사에도 돈을 성의 것 챙기는데 교회 천국잔치 행사에 대충 내면 안된다는 생각을 주셔서 감사했다. 다음해 부활절도 참여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헌금을 하고나서 마음이 넘 평안했다. 남편에게도 부활절 헌금에 대한 생각을 말해주고 참여하기를 권했더니 알았다고 대답해줘서 고마웠다. 


백합-

부활절을 맞아 워십연습을 하는데 나한테는 워십이 어렵지 않아서 연습을 하지 않았다. 점검하는 시간에 목사님이께서 연습부족 이라고 하면서 교만하다고 지적을 하셨다. 교만을 영을 처리하기를 원한다.


이선자- 

참된리더가되려면 내가 먼저 모든일에 선주자가되어 희생할때 지체들도 보고 도와 일이 진행되니 주위가 깨끗해지는걸 보면서 넘 감사햇습니다 주위가 깨끗해졋는데 내심령이 넘 개운하고  기쁨을 느끼면서 환경이 내심령 상태란 말씀이 정말 아멘이란걸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내안엔 온갖 잡초와 쓰레기통인걸보니 모든 상황에 할말이 없고 오직 기도와 은혜에 감사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