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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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2 14:38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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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4월 4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4장 11절~20절 참된 리더
헌금 ; 25,000원
말씀요약>
광야에서 어려움에 처하자 약속하시고 이를 이루시기 위해 행하셨던 모든 이적을 잊고 불평하며 스스로 길을 택함으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버리시고 모세를 통하여 큰 나라를 이루리라 하시는 하나님께 모세는 언약하신 말씀을 붙들고 이제까지 행하셨던 하나님의 모든 이적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스라엘 자손을 용서해 달라 중보기도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시게 하였다.
오은아)
모든 것이 못마땅하여 불만투성이이고 가진 것 없이 큰 소리만 치는 육의 혈통에서 하나님은 나를 부르셨다. 지나간 시간 동안 나를 잊지 않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을 인정하며 감사할 수밖에 없다. 육의 일을 돌보지 못하는 것에 서운해 하는 동생들과 관계가 원만하지는 않다. 모세의 기도에 이스라엘의 멸망을 돌이키셨던 하나님의 역사가 소망이 되어 나를 구원하셨던 하나님, 나의 동생들도 구원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동생들에게 나의 삶이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임선영)
사람이든 물건이든 관계가 형성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한결같은 줄 알았는데 영은 미세한 바람에도 흔들리는 갈대 같다. 믿음 없음으로 ‘아니야 안 돼’ 하는 부정의 소리와 ‘이런 나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하게 하실 거야’ 하는 말씀으로 끊임없이 전쟁 중이다. 매일 예배가 있어 붙잡혀 하루를 마치게 하셔서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깨달아지는 기도의 기쁨이 더하여지기를 원한다.
최진주)
시댁 방문으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안향란)
전도결과가 좋으면 감사하지만 좋지 않으면 나를 점검해야 하는데 불평이 나온다. 장소 선정을 두고 팀원끼리 감정이 상하며 상대의 말에 쏘인 내가 속으로 시나리오를 쓰면서 반박하는 악을 보며 회개하게 된다. 전도가 매일 두렵지만 계속 기도하며 찬양하면서 눌려있던 영이 살아나는 체험을 한다. 처음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 결혼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한 시작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구원을 위해 가는 과정이 감사하다. 사역을 돕는 자로서 감사하면서 감당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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