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10 14:20 조회 9
본문
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아희. 이옥금 임선영
헌금 :25.000
말씀 :제목 :참된 리더 (민 :14장11-25)
김매화 :참된리더 하면은 우리목사님 과 부족한 나를 품고 여기까지 올수있께 이끌어준 공동체 식구들이 생각납니다 먼저 가는 그 발걸음을 보면서 감동이되고 도전이됩니다 나도 품는사람이 되여서 힘이되고 살리는 심령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아희 :참된리더 자를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세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앞에 순종하기를 능치못함이 없으신 주님 의지하여 모든것을 믿고나아가는 걸음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옥금:내가 여기 온지 몇년전부터 드문드문 오다가 작년부터 열심히 주일마다 왔는데 와서 많은 마씀을 듣고 또 깨닫게 됩니다 참된 리더라고 했는데 나는가정 에서 그자리에 들어갔는가? 생각해보면 멀고도 멀니다 구역 식구들이 말하는것을 들으면서 언제면 나도 저렇케 할수있을까 부럽습니다 말씀 들을때는 아는것 같은데 조금 지나면 말씀 들은것이 생각나지 안아 않탑갑습니다
최주희 : 참된리더는 주님을 따르는 자라고 말씀듣고 나의 삶을돌아보면서 나는 사단의도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길 원합니다 세상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정복하고 다스릴 대상임을 알고 말씀만 의지하고 말씀이 생명이되여 보냄을 받은 그 자리에서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날마다 나는 죽고 성령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선영 : 사람이든 물건이든 관계가 형성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한결같은 줄 알았는데 영은 미세한 바람에도 흔들리는 갈대 같다. 믿음 없음으로 아니야 안되하는 부정의 소리가 올라오고 이런 나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하게 하실꺼야 하는 말씀으로 끊임없이 전쟁중이다. 매일 예배가 있어 붙잡혀 하루를 마치게 하셔서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깨달아지는 기도의 기쁨이 더하여지기를 원한다.
안춘화 :
모세를 통해 보여주신 참된 리더의 길은 십자가를 통해 육성이 죽어야 갈수있는 길이기에 나도 잘 죽어 그길 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다음글우상목장 - 문승목 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