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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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4:18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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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4/5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
헌금:
말씀: 참된리더 (민 14:11-20)
김선희: 세상에가면 이익때문에 직장 상사를 두려워하고 지적 당할까 대꾸한번 못하고 조바심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두려하지 않는 내 속 사람을 보게 되였다. 교회오면 내 생각으로 식구들을 지적하고 특히는 윗질서에 토를 달고 순종도 잘 안된다. 받은 말씀은 삶속에서 얼마나 이루고 왔는지 돌아보았다. 아버지 앞에 회개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다. 내 생각을 내려놓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릇 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오늘도 말씀때문에 이자리 있는줄 믿는다.모세는 구원을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으로 인정했는데…… 나는 기도를 해도 이기적인 기도였다. 입으로는 누구를 위해서 기도한다고 하지만 내 속사람은 (상대방이 믿음 생활을 잘하면 내가 편해지니깐) 이런 마음이 기도가운테 더 큰자리를 찾이했고 내가 인정받기를 원했다.순서가 바뀐거 같고 불신의 자리에서 옮겨지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부활절을 맞이해서 감사하다. 14년전 우리교회 처음 왔을때 노아 목사님께서 나하고 교회 애둘하고 넷이서 예배를 드렸는데 그때 말씀가운테 마음에 평안이 임했다.지금도 그때 생각하니 마음이 울컥한다.가정에 돌아가서 모세처럼 기도하는 사람되길 바란다.감사하다.
야곱: 오늘 말씀에서 한사람을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내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인지 돌아보라고 할때 마음에 와닿았다. 미워함도 다툼도 모든 근원은 나부터 출발함을 고백한다. 교회오면 식구들이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인데 나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딛치는 일도 많았다. 기도를 해도 기도 응답이 없는거 같아서 기도도 막혀서 한동안은 이 교회를 떠나고 싶었다. 말씀속에서 나부터 변화받길 바라고 오늘까지 이 말씀에 붙어 있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리위챵: 말씀앞에 오면 나는 교만한 사람인것이 고백이 된다. 말씀을 통하여 겸손한 사람이되고 내말을 적게하고 생활속에서 말씀을 이뤄가는 사람 되길 간절히 바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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