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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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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15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4:1~17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3.29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믿음의 언어로 말씀을 붙잡고 한주간도 성령님 도와주시시길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그릇이 되어 영혼을 살리는 자가되길 원합니다. 말씀으로 다스림을 잘받아서 공동체에 속한 나눔의집에 어르신분들 주님 섬기듯 한다고 하지만 가끔 다른 사람을 불편 하게하는 분들이 있을때 나의속에서 쓴뿌리가 올라온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됍니다 이분들 때문에 내가 쓰임받게 됨에 감사만 있길 기도부탁합니다. 정화순 자매님이 함께 예배드리고 목장예배도 함께했습니다. 교회오면 목사님말씀이 너무좋다고하시고 목장식들도 진심으로 맞아주셔서 고맙다고 감사했습니다.


조순덕: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말씀을 받고 한주일간  살아가면서 내보습보니 내 안에 감사가 없으니 아버지 기뻐하시고 공동체 살리는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고 나의 오만함과 교만함때문에 말씀을 붙잡고 나와의 싸움이 없어 죄의 자리에 들어갈수 밖에 없습니다 참 어리섞고 미련하니 회개할것밖에 없는 죄인을 아버지여 불쌍히 여기사 죄에서 떠나게 도와주시시길 원합니다.


석옥희:불가능에서 가능을 창출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능치못함이 없으신 손길로 우리교회 초창기초토화된 황페함에서 오늘날 이토록 지경을 넓히고맘껏 나누고 배풀수있도록 12광주리 넘치는 기적을 이루시는  이 과정에서 하나님은 김치전도라는 특별한통로를 통해 이루심이 너무나도  경이롭고 놀랍습니다.이귀한김치전도팀에 또 나같이 무능한 그릇 또 한 써주심에 너무 감사하고 이만큼 하나님의 기적을 십여년  날마다 목도해왔으면  늘 담대함과 능력이 충만해야 되는데난 아직도 두렵고 떨리고 눌리는 이찌질함.힘든 장소에나갈때면온몸의세포가 쑤시듯이몸살을앓는이미련한 체질은 언제나 멸하여질지... 김치전도를 통해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되는데 나같은것 써준다는자체만으로도 기뻐뛸일인데이왕하는것기쁘고즐겁게하나님의능력안에서 누리며 김치전도영적전 쟁터에 투입해나가야 하는데 늘 염소새끼처럼  안깐힘을 쓰며억지로끌려나가듯이임하는 나의 모습이 너무나도 진절머리나고 혐오가 나지만 결국은 그무시와 밟힘속에  죽기싫어하는 나의 정체를 보면 언제나 되여질가 죽어야 사는길이고 내가 없어져야 주님 맘껏 나타나셔서 나의 황페한 삶 종지부찍고 가족이나 교회 공동체 살리는  사람이 되여지는데 머리로만 알고 환경에 서 여전히 본성에 .어둠에 떨고있습니다.공동체를 살리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어 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제 더이상 나의 좋고싫음에 염소처럼 끌려나가는자 아니라 하나님행하실 기적같은 흐름에 기쁨과 성령충만으로  뛰여들어 성령의 그릇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을쾌활케 하는 살리는 사람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민희: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잘 이겨내며 나아가야 함을 알지만 말씀을 교제하는 작은 일조차 때로는 버겁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 작은 순종 또한 공동체 안에 속한 중요한 부분임을 깨닫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이루어 갈 때 결국 더 큰 일도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에도 다시 한 번 회개하며 믿음 안에서 바르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허락하여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김경화:개인 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