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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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4:14 조회 4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3월29일
인도자 : 김복희
목자 : 정춘신
목원 : 노재숙손재순김복희성옥향
말씀 : 참된리더 민수기 14장 11~~25절
헌금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자녀들이 엄마 집에만 계시지 말고 운동을 하라 해서 요즘 운동을 한다 이렇게 운동하는것도 다 주님이 힘을 주셔서 하게 되니 너무나 감사하다
손재순권사님
한주간은 정말 힘들게 시간을 보냈다 일주일내 병원에 다녔다 저에게 힘을 주시사 병원도 안가게 해달라 기도 합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큰아들고 딸하고 만나면 의견 충돌 때문에 매 싸운다 똑같은 자식이라 누구 편도 들지 못하고 아들에게만 몇마디 하고 만다 아버지께서 저를 달아 보시느라 자식들이 그러나 하고 마음을 내려 놓게 된다 제 자신을 돌이켜 본다 요즘 목요집회도 날씨 때문에 못가지만 집에서 동영상으로 찬양과 기도로 마무리를 한다
성옥향전도사
나눔없음
김복희전도사님
나는 공동체를 살리는데 쓰임을 받는 사람인지 해악을 끼치는 사람인지 생각을 해본다 당연히 목사님의 사역에 힘이되어야 하는데 목사님의 근심거리가 되고 실망을 시키는 자리에 들어간 것에 회개가 되고 모든 일에 말씀이 떨이 지는 순간 즉시 순종과 모든 말씀을 생명으로 받을수 있는 영의 사람이 되고 싶다
정춘신집사
옷속에 봉고차 키가 있는걸 모르고 남편 옷이 식당에 있기에 잘난체 하고 목요집회날 가지고 왔다가 사단이 났었다 다시 조암교 바로 되돌아서 차키를 갔다 주고 왔다 남편이 화가 났을때 지혜롭게 말을 했다 그래서 무사히 지나간걸 보고 감사했다 또 한번 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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