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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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4:13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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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목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말씀: 참된 리더 (민수기 11:31-35)
헌금: 2만원
말씀요약☆☆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홍해, 구름기둥, 만나 등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지만 백성들은 여전히 불신과 원망을 보인다. 하나님은 진노하시지만 모세는 백성을 위해 용서를 구하는 중보기도를 드린다. 참된 리더는 정죄가 아니라 용서와 중보의 기도를 하는 사람이다. 예수님도 십자가 상에서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중보기도를 했고 스데반도 보좌우편에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자신한테 돌던지는 저들의 죄를 용서 해달라고 기도했다. 참된 리더는 단순히 말하는 리더가 아니라 기도하고 사랑으로 품는 리더가 진짜 리더이다. 오늘 현실속에서도 우리 목사님을 보면서 성경책에 나오는 리더십을 보여주신다. 교회에 꼴통짓을 하면서 목사님을 힘들게 하는 식구들이 있다. 그리고 떠난 식구들도 있는데 그런 식구들은 헌금 함에서 뜯어서 버리고 다른 사람을 세워야 되는 그런 입장인데도 지금까지 그 이름을 떼지않고 주방으로 오고 갈때마다 헌금함을 보면서 항상 기도를 하시면서 그 영혼들이 돌아오기를 원하고 기다리시는 우리목사님이 진짜 참된 리더라는 생각이 든다.오랜 시간 동안 보여준 모습 가운데 영혼 구원을 위해서라면 당신의 유익을 전혀 따지지 않는다. 초찬기 중국에 집회 올때마다 선물 보따리를 넘치게 가져오시기에 왜 그러시지 했는데 우리가 말씀듣는데 걸림돌이 없게 하실려고 하시는 목사님의 영혼구원을 위한 사랑이었다. 우리도 각자 자기의 맡은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서 참된 리더로서 그영혼이 부족하고 모자란 모습이 보이더라도 막 지적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것보다는 그모습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가서 모세처럼 기도할 수 있는 그런 무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말씀나눔 ☆
방송림-
한달을 거의 뒷목이 뻗치고 아파서 잠도 제대로 잘수가 없어서 진짜 힘들었다. 감기 올라나 그러다 낫겠지 하면서 회사에 바쁜일이 끝나면 병원 갔다 와야지 하면서 못 가고 있었는데 예배가 끝나고 다리가 너무 아프서 화장실 갔다 와서 의자 앉아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침대에 걸터앉은 박문혁 형제에게 안수기도를 해주는것을 보면서 왜 내가 저 생각을 못 했지? 목사님께 기도받으면 낫을 것 같다는 생각에 목사님앞에 가서 무릅꿇고 기도를 받았는데 돌아눕지도 못하게 아픈던 목이 아프지 않고 나았다.성전뜰만 밟고 다녔지 믿음이라는 것이 나에게 없음을 보고 회개가 되였다.
정영철-
어제까지도 잘지냈는데 오늘 도저히 용서도 안되고 도저히 넘어갈수도 없는 일이 생겼다. 내놓고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인:교회 내에서 겪는 인간적인 갈등과 시험은 누구한테나 다 온다. 우리 목사님이 늘 소죽통 비유를 한다.소죽통을 가만히 하루저녁만 놔둬도 그것이 깨끗한물인지 구분이 안돼서 모르고 마실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걸 휘저으면 밑에 있던 온갖 더러운 찌꺼기가 다 올라온다. 사람도 환경 속에서 속마음이 다 드러난다. 우리는 문제의 원인을 상대가 아니라 내 안의 자존심과 연약함에서 찾아야 한다. 문제를 가지고 상대와 싸우기보다 내 자신과 싸워야 하는것이 우리 교회의 말씀이다.)
이재은: 나도 초찬기에 못볼것을 본것처럼 시험 들어서 교회를 떠날려고 했던적이 있다. 결론은 기도를 통해서 미움과 저주의 마음 극복할수 있었다. 지금은 자존심을 내려놓고 사랑으로 대처하는 훈련을 받고 있다. 참된 리더십은 십자가를 지고 많은 사람을 품는사람이ㅏ고 생각한다. 교회 큰행사들을 앞둬서 그런지 몸이 가라앉고 자꾸 처진다. 일은 하고 있지만 힘이 든다. 누구한테 말도 하지 않았는데 회장님이 전화와서 호매실동까지 차량운행끝나고 나눔의 집 왔는데 일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깜짝 놀랐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회장님을 보내주셨구나, 넘 감사했다. 교회 큰 행사 앞두고 마귀의 역사에 말리지 않을려고 경계를 하면서 배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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