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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기득권왕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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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12 조회 1

본문

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3월 29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7,000원

말씀주제 :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민14:1~10)


< 구인희전도사 >

엄마가 암말기판정을 받고  마음이 무너지는 아픔가운데 내기도와 바램은 우리 요양원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 인생의 한을풀고 천국가실수 있기를,, 또 마지막이라도 엄마와 함께해야 내한도 안맺힐것같아서 기도하고있는데 우리 목사님도 요양원 모셔왔으면좋겠다고 하시고 가족들도 동의를 해서 너무 기뻤으나 쉽게 빨리 움직여지지 않는다. 구원의 기회가 엄마한테 여러번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놓쳐버리는 엄마를 보면서 얼마나 가문의 저주가 강한지를 보게된다. 구원의문 열고 가는게 너무힘든 가문속에 나홀로 열고 가야기에 그래서 목사님께서 '너는 말씀받아야 되'라는 말씀이 통감이 된다.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으로 이 가문에 하나님이 보내셨으니 나로 인하여 가족의 구원의 문이 열리길 기도한다


< 김영옥권사 >

야간근무로 예배도 주일밖에 참석하지 못하고 말씀읽기와 기도도 잘 하지 못해 눌려있는걸 저번주 목장예배에 내놓았을 때 한권사님이 삶의예배와 기도를 적용해보라는 말씀을 적용해보는 한주였다. 설거지를 하면서 내 더러운 속성이 때가 씻겨나가길. 절여지는 배추를 보면서 나도 잘 절여지고 죽어져서 모든 양념과 잘 버무려지는 화합되는 하나님의 사람되길. 적용해준 말씀을 기억하며 나가는데 손님이 오시면 바쁠 때 잊어버리고 불합리한 환경으로 유혹하는 것이 영적싸움이 느껴졌다. 그때마다 말씀이 생각나서 다시 기도하게됬다. 말씀에 잡힌자, 성령에 잡힌자가 되길원한다. 


< 손재옥권사 >

피를 나눈 내 혈통보다 더 진한 우리 공동체가 없었다면 암사건을 감당할수 없을 것이다.  세상을 즐기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나는 절대 교회에 발을 들일수 없을 줄 알았는데 얼굴 보기 힘든 딸을 보려면 교회에 와야 되니까 딸이 보고 싶어서 교회에 오게 됬다. 오다보니 자식의 구원의 눈물의 기도가 있어 내 강한체질도 녹게 되더라. 전도사님의 엄마에 대한 구원의 기도가 나도 하나님이 녹여주셨듯이 역사하실줄 믿는다. 고난의 사건이 오니 더욱 말씀과 공동체의 힘을 느끼며 산다. 우리 교회에 온것에, 우리 목사님을 만난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 탁순옥집사 >

일자리소개를 받고 택시타고 오라고 해서 한시간을 갔는데 모텔방이 25개라고 들었는데 40개 방이였다 하나님이 마음 잡아주셔서 원망불평하지않고 둘이 하기 벅차지만 열심히 하고있는데 쫒아다니면서 깨끗이하라고 지시한다 그래도 아무말없이 지시하는대로 했다 그런데 우리가 자는 방까지 검사하며 깨끗이하라고 하는 바람에 못하겠다고 불평을 했더니 짤렸다 더이상 원망하지않고 다시 새로운 직장 구할수있기를 기도한다,, 


<한상예권사 > 

영성원으로 예배를 가는것에 나만 욕하면 괜찮겠는데 교회를 향하여 욕을 하는 남편이 과연 죽으면 천국 갈수 있을까? 나만 좋다고 다니다가 남편은 구원을 못받으면 어떡하나? 임을순 어르신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남편을 생각하여 깊은 고민을 하게 됬다.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세가지 방법을 놓고 기도하고 있었다. 지금처럼 신장로는 유튜브로예배를 드리고 나는 우리교회 여전히 다니는 것. 각자 다른 교회를 다니는 것. 같은 교회를 남편따라 가되 내 마음은 우리교회를 떠나지 않는 것. 자식들한테도 이 고민을 나누고 기도요청을 했을 때 기도해보던 며느리가 전화가왔다. “어머니 아빠를 위해서 다른교회를 가면 장자총회 반열에서 떨어지잖아요..” 남편을 따라가면 영생의 복에서 떨어진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신장로 마음만 바꿔주면 된다. 나도 우리교회 올생각이 없었으나 말씀을 들으면서 한순간에 바꿔주신것처럼 가정의 공동체를 살리는 자가 되어 갈렙과 여호수아와같이 언약의 말씀붙들고, 모세와같이 하나님의 계획을 사환시키는 참된리더가 되길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