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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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4:10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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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4:1~10
<공동체를 살리는사람>
<말씀교제>
박목사님: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선지자 에녹은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다가 들려 올라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을 근심케 하는지 기쁘시게 하는지 나의 옳은 소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인지 잘 점검 하면서 오늘의 한 날이 구원의 날 생명의 날로 살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지난 토요일날 저녁 8시에 성전청소을 가려고 준비하는데 전화가 왔어요. 전도를 가야합니다 하는 말을 듣는 순간에 내 입에서 지금이요? 라고 말이 툭!튀여나왓는데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네 !알겠습니다 대답하고 전도를 갔어요. 전도을 하면서 왜 나를 보냇는지를 알았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전도를 마치고 성전에 왔어요. 목사님께서 (너는 요즘 많이 불러 주시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대답을 햇는데 목사님께서 다시 한번 (감사해? ) 하고 물으셧습니다. 나는 아멘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어요.마지막으로 목사님께서 또 다시 (확실하게 아멘이지?) 물으실때 내 마음이 좀 두려워나면서도 더 확신있게 아멘입니다 라고 대답 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내 마음을 잘 아시기 때문에 거짓이 없는 진실한 믿음을 원하였습니다. 늘 입술로만 불러주셔서 감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도 한번 불러주시면 나의 옳은 소견이 나를 주장 하여 말씀과 상관없이 내 속에서 주절거리는 속성을 보면서 아직도 입술에 할례를 받지 못한것때문에 애통이 되고 또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지금의 내 자신이 너무너무 싫어요.아버지여 이거짓되고 이기적이고 위선적인 죄악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사 말씀으로 변화시켜 거짓에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게 도와 주세요. 이제는 말씀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안에서 공동체를 살리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 지난주 목요영성집회에서 또 장때기에 걸렷어요.권사로써 교회의 기도하는 어머니로써 공동체의 지체들을 살리는데 쓰임을 받는 도구가 되여야 하는데 내 자신의 소욕때문에 나도 모르게 지체에게 상처를 주고 나도 상처를받고 억울하여 분을 냇어요.아버지것을 내것이라고 우기며 선뜻 내놓치 못함으로 또한번의 잘못을 저질럿어요.마음이 무겁고 평안이 없엇어요.말씀이 잇어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목사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잘못된것을 말씀으로 끄집어 내 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회개함과 동시에 말씀으로 다스림을 잘 받아서 권사라는 직임을 잘 감당하여 공동체를 살리는데 쓰임받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박지혜자매:저는 아이에게 가르친다, 훈육한다 부모로서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말투가 권위있는 부모의 모습이 아니라 비난하고 질책하는 투의 말투임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았어요. 이 말투와 방법이 어릴땐 무서워 말을 들을 수 있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그대로 나에게 돌아올 모습이고 부모의 권위를 잃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돌이켜보니 내 뜻대로 따라오지않는 모습에 답답한 마음이 나올때 주로 그랬던것 같아요 육의 성격대로 하지않고 내 뜻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나아가며 맡겨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옥선전도사:아이가 조용히 공동체 흐름에 잘 적응해서 따라가는줄 알고 시름놓고 잇엇습니다.그런데 요즘들어 짜증내고 화내며 발광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나의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가?내가 하나님앞에 무슨 잘못을 한걸까?라는 의문이 들면서 생각을 되짚어 보앗습니다.교회만 공동체로 불리는줄알앗는데 나의 가정 또한 작은 공동체인데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이 되여야한다고 말씀을 하셧지만 살리지못하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자리에 잇엇음을 아이의 패역한 행동을 통하여 깨닫게 되엿습니다.말씀에 맞춰 기도하고 잇다고 생각하는 나엿고 말씀에 따라 아이를 말씀으로 잘 이끌어가는줄로 착각하고 잇엇습니다.나의 변화되지못한 모습에 아이는 위로대신 상처를 받게 되엿고 그 상처로 행동과 말이 거칠어지고 짜증내고 화내며 다른 애들에게 상처를 주는 역효과가 일어나게 되엿습니다.말씀을 듣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말씀대로변화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간구하며 아이에게 믿음의 사람으로써 본보기가 되여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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