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목장 - 박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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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0 14:09 조회 2
본문
목장이름 : 정체 목장
인 도 자 : 최요한 목사
목 자 : 박경복 집사
목 원 : 박경복 이중원 최봉화 정영길 윤여홍 최요한
본 문 : 민수기 14:1-10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3.29
헌금: 15,000원
교제
한 사건 앞에서 나는 어떤 것을 선택 하냐가 중요하다.하나는 약속 속에 땅을 들어 가지 못 하고 엎드려 죽었고 하나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을 기업으로 얻었다. 12명이 정탐꾼으로 갔다 왔는데, 열명은 부정적이고 두명은 긍정적이이었다 . 오늘날 대부분 내 경험 내 소견을 선택 하는 비중이 더 많다는는 것을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1.출애굽을 할 때 10재앙과 홍해 갈라 지는 기적을 보고 따라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 아니 하였다.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말씀인데 내 눈에본 것과 만진것으로 내 판단과 내 소견을 믿었다
2.나의 소견과 불신으로 전하는 말이 공동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되었다.공동체를 살리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모두 죄를 범하게 하여 대적 원망 불평으로 엎드려 죽게 하였다.
최요한:항상 본인과의 싸움이었다. 열 정탐꾼이 하나님 앞에 기도한번 하였다면 과연 이길을 선택 했을까? 토요일에 전도 갔다 와서 허리가 통증이 심해서 우리 목사님께 월요일에 치료를 받을려고 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말 하고 나니 내 자신이 바로 열 정탐꾼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어 보는 것이 아니라 통보 하는 것이었다.현실 상황에 처해 있으면서 기도가 없었기에 늘 이러한 복 되지 못한 자리에 들어 가게 된 것으로 통회가 납니다
박경복: 주일 말씀을 적용하여 원망 불평 하지 않고 공동체를 살리는 자리에 늘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윤여홍:회사에서 내 본 소견으로 직원들을 이끌어 갈 때 많았지만 이제는 기도하고 시작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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