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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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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08 조회 1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장소:성전 2층

말씀: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민14:1-10)

말씀요약☆☆

가나안 정탐 사건에서 10명의 정탐꾼은 현실과 두려움에 근거해 부정적인 보고를 했고, 백성들은 그 말에 흔들려 원망과 불평으로 나아갔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으로 공동체를 세우는 선택을 했다.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다수의 의견이나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으며 믿음으로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다.


말씀나눔**

이선자-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 받고 내 삶을 돌이켜보니 공동체를  시끄럽께 하는 자리에서 강단을 더럽히는 선악과 열매박에 맺은것 없엇음을 회개합니다.  죽지않고는 못가는 길이기에 환경이오면 아버지 주권임을 알아 기도하면서 내권을 쓰지 않기를 원합니다.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내한사람이 잘 죽으면 가정이살고 영성원이 회복되고 목요 집회를통해 300명의 기도 용사들이 구성되고 목사님과 마음을 합하여 아버지 괴획과 뜻을 이루는 예성 공동체를  살리는 일원이되길 기도합니다. 지체의 입술을 통해 주시는 말을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순종하며 구원을 위해 살아가길 원합니다. 생명의 말씀 감사합니다.


백합-

요양원에서 만두를 먹었는데 만두가 싱거워서 맛이 없었다.그런데 백합 만두 맛있어? 물어보는데 맛없다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순간 간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말하고 나서 하나님께 감사했다.나로서는 부정적인 말을 할수밖에 없는 입인데 하나님의 지혜로 잡아주셔서 부정적인 말이 나가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했다. 


최영자-

화요일마다 청소하러오는 중국인 아줌마한테 올때마다 전도를 한다. 중국에서 시어머니를 따라 열심히 교회를 다녔는데 한국에 와서 돈 때문에 신앙생활을 멀리하게 되였 다고 하는데 궁금한거 물어보기도 한다.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명확히 설명 해주고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고 지옥에는 꺼지지 않는 불과 다양한 고통이 있음을 말해줬다. 60세때 대장암 투병 중 천국과 지옥을 경험한 간증도 해주고 하나님으로부터 '내 영혼을 살리면 이 땅에서 전도하겠습니다' 암 고침받은이후 전도에 헌신하게 된 계기도 얘기해줬다.


안향란-

목장나눔을 하면서 내가 잡지 못한 부분을 다른사람들이 잡고 가는것을 보면서 많이 배워가고 있다. 누가 권면의 말을 하면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육으로 반응을 먼저 하게 되는 것을 보면서 기도를 하고 나면 그런 반응이  나가지 않을텐데 기도가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문제 발생시 타인탓이 아닌 자기자신을 돌아봐야 하는데 어떻게든지 합리화를 할려는 속성이 있다.  내안에 양신 역사는 자신과 맞지 않을 때의 거부 반응,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도 내면의 갈등임을 깨달았다. 


이명빈-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공동체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말씀을 들으면서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환경이나 다수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사람인데 나는 삶가운데 누구보도 말씀과 씨름하며 말씀을 붙잡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믿음을 테스트하는 환경앞에 나의 믿음 없음이 드러났다. 말씀을  들을때 찔림이 되는것에 감사하며 믿음 없음이 죄패를 붙히고 다시 새롭게 말씀을 붙잡고 일어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