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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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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08 조회 4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박해월집사 

목원: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금: 28000원

본문: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민14장1~10)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청도에서 낚시 사업하는 동생이 육으로는 잘되고 믿음 생활은 부족하다. 이전에 우리 교회에서 한달 정도 있은적이 있다. 신학을 하고 사역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잘 인도하지않아 사역 할 길을 막히게 했다. 회개한다. 요즘에 동생이 건강이 좋지않아 걱정이고 동생이 다시 올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한다. 나도 사업이 망하고 나서야 낮은 자리로 내려 올 수 있게 되었는데 동생도 같은 은혜 입기를 원한다.


백은자 

홍현이는 성경 말씀을 열심히 쓴다. 학교에서도 늘 찬송가를 부른다. 일기도 항상 써서 선생님께 검사를 받는다. 우리교회 와서 말문이 많이 트였다. 감사하다. 


홍성희권사 

저녁예배가 있어 예배 드리는 재미로 산다 모든일 할때 묻고 하면 맛이 난다. 재미있다. 양전도사 아버지 장례식장 가려고 검정옷을 샀는데 가지 못해서 섭섭한 마음이다.


이복순권사 

나눔의집 봉사 재미들렸다.집안일 하기가 싫다. 나눔의집에서 먹는 밥이 너무 맛있다. 버스노선도 빨리 올 수 있는 것을 찾았다. 말씀 들을때마다 다르다. 우리 목사님 개인의 부족함을 들어서 말씀을 해 주셔서 참으로 감동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고 다짐을 한다.


최은숙 

오늘 말씀중에 "저렇게 말씀하실 때는 무슨 뜻이 있겠지 하고 믿고 따라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전에 한 찰밥이 너무 질어서 교회에 복귀하면 바로 밥을 해라 하고 명을 받았다. 그런데 쌀을 씻어 놓은지 20분정도 되었다는 말을 듣고 내 생각이 발동해서 예배 끝나고 전도사들 워십 연습하면 밥이 되는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예배가 끝나서야 밥솥을 눌렀다. 하지만 아버지의 생각을 달랐다. 밥 다 되었어? 하시며 물으시는데 나의 생각을 말씀드렸다. 순종이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책망을 받았다. 나의 불순종으로 워십연습도 못하고 말았다. 멀리 운전하고 가는 사람을 생각해서 연습하고 지쳐서 어찌 가겠는가? 목사님의 세세한 배려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또 공동체의 흐름을 거스르는 사람이 된것에 깊은 반성과 회개를 했다. 한 순간도 깨어 있지 않으면 훼방하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을 명심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불쌍히 여겨주시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