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04 조회 2

본문

[붙어가는 목장]

목자 ; 오은아

목원 ; 임선영 최진주 안향란

예배일시 ; 2026년 3월 28일(토)

장소 ; 성전

말씀 ; 민수기 14장 1절~10절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헌금 ; 15,000원


말씀요약>

마음에 담긴 것이 입으로 행동으로 드러난다. 이스라엘 민족은 은혜를 잊고 눈앞의 현실에 두려워 악평하며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를 바꾸려 했고 모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말씀을 언약으로 잡고 이루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으로 이를 믿음으로 취한 여호수아와 갈렙이 하나님의 편에 서서 공동체를 살리는 자가 되었다. 믿음이 없어 두려운 것이다. 믿음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무릎 꿇으며 내 안에 일어나는 소욕들과 싸우는 영적전쟁을 계속 하여야 한다. 타고난 타락한 나쁜 땅이 정복되어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 예수의 땅이 되면 입으로 행동으로 예수만 나타나 세우고 살리는 생명역사가 이루어진다. 


오은아)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는 순종하는 자이다.  안일함의 방심으로 물건 관리를 소홀히 해서 버려질 때 마음은 너무 괴롭고 아프다.  공동체의 한 부분의 살림을 맡은 자로 전반적인 모든 일들을 직접 관여해야 하는데 한 발 치 물러서서 다른 사람을 핑계대고 투덜대고 있는 나의 모습은 참으로 타락한 나쁜 땅이다.  방관하는 본성이 정복되기를 기도하며 언행에 예수만 나타나 공동체에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임선영)

말씀하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소견과 상황을 더하여 일을 진행하다가 손해를 보게 되고 근심케 한다. 옳다 여겼던 수많은 착각들이 깨지며 당혹스럽기도 하고 새로이 알게 되는 재미도 있다. 봄이 되면서 해야 할 일들이 눈에 보이는데 엄두가 나지 않아 어쩌나 하는데 지체들이 투입되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감사하고 미안하다. 


최진주)

장염으로 온 가족이 고생했다. 아프면 엄마에게 기대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구토를 하고 나서 아이가 ‘엄마 미안해’ 하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엄마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함께 하는 시간동안 소통할 수 있어 감사했다. 직장내의 환경은 여전하지만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제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한다. 


안향란)

주일전도의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 변명하고 흘려버렸다. 며칠 계속 좋지 않은 결과에도 나를 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천국열쇠의 말씀을 듣고 감사가 없음을 깨닫고 회개하였다. 돌이키니 동행하는 지체에도 감사하고 전도가 편해졌다. 매일의 기도로 주신 천국열쇠를 사용하여 감당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