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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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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4-10 14:03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정옥자 권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3.29.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0장11-36 (진정한리더)


*말씀요약:

진정한리더는 주님을 따르는 자인데 온전히 따르려면 하나님을 멸시. 무시. 업신여기지 않습니다 즉 원망. 불평.  내길을 열어 육체대로 사용하지 않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기영광과 유익을 구치않고 하나님의 행하신일. 크신능력과. 성품을 기억하며 원수까지 품고 살리는 기도를 하는 자입니다


*김수미: 한 주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심령에게 계속 걸렸던 부분이 안내려가고  올무가 되어 힘들었는데 내까짓게 머라고 하면서 반대영으로 나아가며 기도했습니다. 둘째 은성이도 친구가 교회나와서 자기도 안가겠다고 하니 하도 어의가 없고 말도 안되는것으로 상대하자니. 한심하며 기도 부족한 나의 탓임을 애통했습니다.   주여~제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엎드려 기도하는 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최영란: 모세는 이스라엘 온회중의 원망과 심지어 돌로 치려하는 상황앞에서도 대항하여 싸우지 않고 엎드리기만 하는 온유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니 안색이 변하고 혈기를 부리는 심령을 만나게 되는데 ~내육은 뭐때문에 안색이 변하는지? 뭐가 못마땅한게 그렇게 많아서 혈기를 부리는지? 따지고 싶고 마음에서 끊어내고 싶지만 모세가 보여주었던 온유함의 말씀앞에서 나도 엎드릴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를 불편하게 했던 나의 언행이 무엇인지~깨닫게 해달라고 또한 형제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진실된 맘으로 함께할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할수밖에 없습니다


*정옥자: 며느리가 세례를 받는다고 초청을 받아 갔습니다. 전혀 신앙심이 없는 며느리인데 세례가 머냐고 나에게 물으니  하나님 잎에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날이라고 말해주었더니 신기해하며 잘해보겠다고. 고백하는 며느리모습이 새삼 너무 예뻤다. 그 동안 왜 그렇게 며느리가 미웠는지..내 아들을 힘들게하는 며느리를 정죄하며 잘 좀 살게해달라고 기도하는 나는. 하나님 앞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범이 되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