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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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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5:04 조회 4

본문

◇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전성애

목   자: 최귀정

목   원: 정윤옥, 최예지, (불참:이연선,신귀연,귀순,김순태)

예배일시: 3월 22일

헌금   :   18,000원

말씀   :    엇갈린 결론 (민13:21-33)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시아버님 상으로 자리를 비운 지체들을 대신하여 오랜만에 운전을 하며 두명의 전도단원을 데리고 나가는데 갯수를 더 좀 가지고 나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10개정도만 더 가지고 나가고 싶었는데 더좀가져가라해서 15개를 더 가지고 나가며 슬슬 불평이 올라왔다. 운전도 해야하고 요즘이 얼마나  어려운데, 또 이러저러한 일처리하느라 늦게시작했는데 믿음으로 선포하질 않고 갯수탓,시간탓, 장소탓 하다가 이리저리 늘어지고 헤매이고  애들도 고생시키고 나도 힘들어지는 자리에 들어갔다. 수없이 요즘 말씀으로 선포되는 10대2의 정탐꾼의 결말을 아멘으로 들으면서도 막상 현장이 열리면 근원적인 불평과 궁시렁거림이 끝도없이 주절주절 나오는것을 보면서 이 입술의 말로 생명과 저주가 갈리는것을 디시한번 깨닫고 회개가 되어졌다. 아이들 앞에서 아직도 전도에서 이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정윤옥전도사- 오후반으로 일하시는 분과 나는 오전반으로 교대근무하는데 일하는것이 마음에 안드는부분이 많다. 낭비하며 함부로 버리는거며 흐트려놓는거며 지전분한것 등

과 근무시간에 누워 자는거며 너무 마음에 안들어 지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아니다 각자 자기시간에 자기직임만 잘하면 되는것을 생각하고는  입을닫고 아무말도 

안했다. 아버지께서 참을 지혜도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최예지전도사- 전도중에 억울한 사건이 생겼다. 고난주간이라 이렇게 당해보게되는가 싶어지며 예수님은 어떠셨을까 생각해보는 기회가되었다 나임이와 늘 다니다 보면 같은일을 놓고도 의견이 다를때가 있다. 옳고그르고 내가맞고를 고만하고 이제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허비하지 말아야겠다.


최귀정집사-

고발한내용에 단호하게 치임을 받은 것에 억지로 '네'를하고선 금요철야까지 예배로지나왔다.철야를 마친후 뜨겁게데워진영성원찜방에서 감사히푹 자고나니 성전이라서인가 절로묵상이 되어지면서 새삼 내가 다른신이아닌 예수를 믿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그리고 어떤것도내뜻대로 되지않는 공동체에 속해있는 이 구속함이참 감사함으로 내 마음이 만져졌다..그러면서 치임을 받은 것에 대함도 절로 아멘이 되어졌다.고발의 이면에 있는내심령을아버지는 정확히 아셨다.부정의눈으로바라본 10명의 정탐꾼처럼 내안에 도사린 악성종양이  이런사람이랑삶에서지내보셨어요.도저히상대할수없어요.고개가절레절레 돌아가요.진짜상식이하에요. 이것이었다.그러니교활하고간교한영이라고침을받은것이마땅했다.공동체에해악을 끼치는 악성종양을가진2명에 해당하는 불순분자는 두가지라하셨다.나가든지!! 바꾸든지!!아멘이다. 내뜻대로되지않는 하나님의구속함.교활한영에 절대속지않는 인도자의 냉철함에 새삼 감사가 넘친다.진짜전쟁이다 내가죽든그자가죽든.그렇지않으면영적전쟁에서언약하신 그땅의 정복전쟁에서 절대 승리할수 없음을 성경은확연히 보여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