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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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9 15:02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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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자 : 박해월집사
목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김순 선교사 백은자 김국화
헌금 : 30000원
말씀 : 엇갈린 결론( 민 13장 :21~31)
말씀나눔
박해월집사 갈렙이 에서의 자손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처럼 불신가정 출신인 나도 갈렙처럼 쓰임받고싶다. 집사들 워십 하는데 하나가 되지않는다 하나님께서 기빠하시는 중심을 올리고 싶다. 하나가 되기를 기도한다
김순 선교사
신방 다니느라 한주 매우 바빴다.
홍성희권사
나는 내주장을 하지않고 양보 하는 편이다 새로운 사람이 와서 일을 하면 잘하든 못하든그대로 마무리하게 지켜본다. 사람들과 부딪치지 않은 것 하나님께서 잡아주셨다. 그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해결이 된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시키시는대로 하면 맛이난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 해주신다. 감사하다.
이복순권사
나는 성격이 급하고 적극적이다. 나눔의집에서 야채를 다듬는데 담당 전도사에게 묻지도 않고 경험이 있다해서 내 의견을 내세웠다. 죽어야하는 순간에 죽지 못 한것 회개한다.질서에 순종하고 많이 죽어야겠다.
최은숙
신앙은 현실을 넘어 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하실 것을 맏는 것이 믿음이라 하셨다. 그리고 살고 죽는 것이 우리 입에 달려 있다고 하셨다.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을 본 받고 싶은 것은 신령이고 전도의 결과가 좋지않은 일과 입을 잘못 열어 지체의 험담을 하다가 자녀의 심령을 상하게 하는 바람에 그 또한 원망 불평을 하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원망 불평하다 엎드려 죽은 10족속을 본받아 원망하다가 죽으려고 작정을 했는지 더 이상 죄 짓지 않고 빨리 천국가게 해주세요 기도를 했다. 기도의 응답이 바로 내려 귀가 먹먹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났다. 죽기를 기도했는데 막상 어지러워 지니까 겁이났다. 살고 죽는 것 입에 달렸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도 조금만 불편하면 참지 못하고 요동을 떠는 나는 참 한심한 인간이다. 원망과 불평이 없어지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하고 입으로 죄 짓고 은혜를 잊어버리는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지않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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