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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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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4:59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3:21~33 "엇갈린 결론"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3.22

헌      금 : 20.000


교      제


김혜숙 권사:이사를 했는데 짐정리가 생각보다 빨리 안되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했다 섬기는 어르신들이 가까운곳에 계셔서  이삿짐 정리 하라고 시간도 내주셨다 감사하기도 하고 공단에서 나올까봐 걱정도 됐지만 잘 정리가 되서 감사했습니다  귀한 목사님 만나 귀한 말씀을 새록새록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순덕권사:말씀에서  엇갈린 결론을 내놓는 두 분류의 정탐군들을 보면서 열명의 정탐군은 자기가보고 들은것으로 부정적인 결론을 내놓는 것을 보면서 내안에것을 보게됩니다 늘 부정적이여서 할것 다하면서도 못한다 안한다 불평 불만이  가득차있고 한번옳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주장하는 내안에것을 보게됩니다 이제는 내안에    자존심과 의 살아온 습관 경험을 모두 내려놓고 믿음으로 말씀붙잠고  생명의 언어로  나도살고 남도살릴수는 믿음의 삻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말씀과 환경으로 다뤄가시는 아버지손길 날마다 사건속에 체험해가며 이번한주도 엇갈린 결론이라는 주제를 놓고 내안의 교활한 영. 부정의 영이들어나는한주였습니다.제가 살고있는나눔의집3층은 수시로 타지에서 오고가는 성도들 며칠아니면 몇달씩 머무는곳이라 심령들 잘섬기는 사람이 그곳에 상주해야하는데 제가 부족해서 교체하려 저번에 방빼라는 목사님말씀이 있었는데 제가 불순종했어요.그때 기도하면서 저도 심령들 잘 섬길게요 주님도와주세요했더니 중국자매 보내주셨어요. 3개월 있는동안 덤벙덤벙 쾅쾅문닫고 쿵쿵 걸어다니고 세탁기 화장실 지저분하게 쓰는문제 참 할말 많았지만 참고참고꼭얘기해줘야할점은  심령상할가봐 눈치많이보고 상황봐가면서 부드럽게 얘기해주고  했는데도 전혀  들어주질않고 오히려 삐져서 인사도 안하고 참 역시 나는 관계처리 잘 못하는구나 기도밖에 할수없었어요 주말이면 또 다른분들도 와계시는데 너무조심성 없고  물론 저때문에도 불편하다는 말 듣는데 나보다도 더 시끄러운 존재가 나타나서 내가 할말없게끔 아버지는 나에게 참교육을 시키는시간들이였습니다.천방지축 나의 지난날 전혀 남을 배려할줄 모르던 그 장면들  보는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뼈저린 통회가 나가며 우리모두가 진노쌓는 자리에 들어가지않도록  기도하게되였습니다.본문에서 열정탐군이 교활하게 일부는 인정하면서 뒤에 꼭 <그러나>가 붙듯이 저도 그 자매가 나때문에 힘들다고 원망의 소리 들려올때 그냥아멘입니다 잘 섬기지못해 죄송합니다 깔끔하게 인정하고 회개해야 되는데  내안에서 맞습니다.<그러나> 그 자매는누구나 다 문제삼고 험담하고 단지 나 한사람때문이 아니였어요.라고 궁시렁거리며 책임회피하려 변명하는  간악한 속성을 보게 됩니다. 보이는것 들리는것 모든것 내죄로 안고  참된 회개로 주님앞에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김경화목사: 전도하는 과정 에서 생각보다 낮거리에서 갯수가 나오질 않았다 목요일이라 영성원으로 일찍 들어가야하는 상황이라 도움을 요청드려서 한명을 붙여주셨는데도 여전히 마무리가 어려울것 같았다 나 혼자 먼저 전도에서 빠지면서 마음도 무겁웠고 마무리를 위해 기도를 하면서도  정탐꾼들의 말의 특징은 처음부터 부정은 아 말씀을 인정하는 것 같지만 그러나 그런데가 붙는것처럼  내 심령속에서도  시간이 늦었는데 마무리가 될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지만 같이 한 심령의 중심으로 마무리가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정민희집사:늦잠을 자서 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