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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거역목장 - 이영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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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4:55 조회 4

본문

*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박소현(중국)

헌금15.000


*말씀요약

엇갈린 결론 민수기13장21-33절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것이 복입니다 우리가 복을받지못하는 이유는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우리에게 복의길을 열어 놓으시고 그길을 가라 명하십니다 약속을성취하기  위해 순종  하는것입니다. 정탐꾼들의 엇갈린 결론은 순종이냐 불순종이냐에 따라서 복과 저주가 나누어지는것입니다 순종할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동일한 현상을 보고도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와 우리는 그들 앞에 메뚜기다 라고 부정하는 자들의 삶의 결론은 상반됩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혈통으로  부터 흐르는 저주가 사방을 가로 막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어려서 부터 두통으로 시작된 고통이 온몸을 어거뜨리고 지금까지 살아올수 있었던것이 은혜입니다. 우리 말씀을 만나고 난후에 두통이 없어지고 지금은 다리 아픈것만 남았는데  병원의 의술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으로 회복 하실것 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불법체류로 걸려있던  문제도 예기치 않는일로  막히게 되었지만 불평보다는 내안에 죄가 해결되어지면 하나님이 회복하시키리라는 믿음이 옵니다 나를사로 잡고 있는 저주가 끊어지고 내입술에서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김량희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내길을 가는것이 엇갈린 결론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주일날 다리가 너무 아파서 봉사도 못하고 그냥집에 갔는데 박집사가 예배는 드리고 가라고 해서 전철 타고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드리며 아픈다리가 치유되는 것을 체험하고 내생각대로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진주

직장에 오래된 사람들 몇명을 제외하고 새로운사람으로 바뀌면서 요즘아이들의 실태를보게됩니다 세대 차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인사성도 없고 자기일만 하는 아이들이 내기준과 너무 맞지않아서 이야기도 해보지만 사람을 미워할때는 내안에 하나님의 사랑이없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도 뒤늦게 학업을 마치고 직장생활 하면서 그래도 많은 도움을 받고 여기 까지 왔는데 감사보다는 내기준에 맞지않으면 정죄부터 하게 되는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감사하고 순종만 하면 되는데 불평하는 내모습을 보고 회개하게 됩니다 어긋난 길을가다가고 돌이키게 되는 말씀이 있어 감사합니다 목회자의 자녀 이기전에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칭함을 받을수 있는 성품이 되기를원합니다


*심미화

은혜없이는 받을수없는 사랑입니다 지금의 내가 여기 머물수 있는것이 은혜입니다. 자격이 있어서도 능력이 있어서도 아닙니다.오직은혜입니다. 나를 돌아 보면 부족 한것 뿐인데 넘치는 은혜를 받고 있는것입니다. 갚을수 없는은혜, 내가 할수 있는것은 오직 순종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며 주어진일에 충성을  다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