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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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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4:53 조회 2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 3월22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성옥향

말씀 :   엇갈린결론

민수 :  13장 21~33절

헌금 :   3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나임이 생일날 대부도 가서 점심 같이 먹고 왔다 요즘은 자녀들이 운동을 열심히 하라 해서 하고 있다 건강 주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합니다 


손재순권사님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모든 예배에 불참하고 주일만 지키고 있다 권사에 직분만 있지 부끄럽다 요즘은 죽는게 낳지 않나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든다 아버지 죄송 합니다


이복희전도사님

요즘 수.목.금 아들 하고 싸우고 있다 날씨 관계로 밤에는 나가지 말라 감기 때문에 육에  싸여서 아들이 난리다 불쌍하다 그래서 영상으로  특히 목.금은 목사님 설교 영상으로 보고 찬양과 기도로 집에서 마무리 한다


성옥향전도사님

할말없음


김복희전도사님

나에게 불리한 환경에 닥치면 여지 없이 나오는 육을 보며 여태까지 열심히 달려왔어도 여전히 변화 받지는 못하고 육이 왕노릇 하는 것을 보며 너무 허무하고 억울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는 시간이였습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과 성령님이 주시는 음성 두가지가 내 안에서 싸우며 결국에는 나의 의로는 아버지의 의를 이룰수 없는 것이고 안색이 변했다는 것은 가인의 제사를 드렸다는 증거밖에 안되는 것이였기에 나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아버지의 불쌍히 여김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도와주세요 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춘신집사 

올 26년도 표어 처럼 직임을 지켰더라 하셨는데 집사에 관을 썼지만 봉사도 많이 못하고 있다 육에 치우치지 말고 영의 한사람이 되어 나누고 베푸는자가 되고 싶다 아버지 은혜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