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3-29 14:52 조회 2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20.000원
본문말씀:<엇갈린결론> 민수기13:21~33
<말씀교제>
박목사님: 여주 저장고 옮기는 사건을 통해 말씀중에 책망 받으면서 이번에는 나와 상관없으니 하고 지나쳐 버렸어요. 그런데 화요일 집회에서 또 한번 저장고와 산소 옮김에 있어서 모세목사님에게 말씀 하시는 중에 박목사님과 붙어 있지 말라 붙어 있으면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일처리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너무 충격이였고 당황했어요. 이번 일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에 나의 마음은 너무 심각해졌어요. 왜 말씀중에 두번이나 그것도 멀리하라는 책망의 말씀을 하셨기에 한주간는 너무 힘이 들었고 자신을 더듬어 보았어요.성경에 누구처럼 경계 대상이 되여 구원과 상관없는 사람이 되여 버림받은것이 아닌가 두려웠어요. 그런데 나에게 매일 예배가 있어서 감사햇어요. 말씀중에 일을 맡기면 묻지도 않고 나의 의미대로 주장질 하면서 남을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함으로 구원과 상관없이 살아온 나의 정체를 깨닫게 되였어요. 양심이 화인을 맞아 감각을 잃어버린 나에게 말씀의 검으로 내 몸에 암 떵어리를 수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엇갈린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회개 할수있는 기회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나는 어쩌다 이런 복을 받앗는지 이제는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보내는 자리에서 내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영애권사:자식때문에 마음이 속상하고 불안하고 짜증만낫엇습니다.나름 말씀듣고 잘 이루고 사는줄 알앗는데 정작 문제를 주시니 감사보다 불평이 앞섯고 억울하고 분하여 화만 내며 살앗습니다.우리목사님께 말씀드렷더니 사람에게서 답을 찾지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매달려보라고 하셧습니다.어찌할바를 몰라 위로와 답을찾을려고 사람을 의지햇엇지만 해결은 커녕 위로도 못받고되려 죄를 더 짓게되엿습니다.우리목사님말씀처럼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며 부르짖고 기도하여 해답을찾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저는 제가 평소에 꽤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최근 한 콘텐츠에서 TV를 보며 연예인의 모습을 보고 저건 좀 아쉽네라고 가볍게 내뱉는 평가조차 사실은 부정적인 말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게됐어요. 부정과 긍정이 나뉘었다는 그 말씀이 생각이 났어요. 돌아보니 운전이 거친 기사님을 향해 무심코 내뱉는 불평이나 어떠한 상황을 직면했을때 투덜거렸던 것들이 저에게도 있었어요. 그것이 부정이라고 생각조차 못했는데 인지하고나니 육으로 심겨진것들이 그런것들이기에 말씀이 없으면 육의 모습 그대로 살아갔겠구나 싶었어요.이런 육의 모습이 아이에게 전해져 불평하는 삶을 이어가지 않도록 생각과 입을 주관하여 주셔서 감사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믿음에따라 엇갈린 결론이 나듯이 똑같이 광야40년동안 은혜를받앗지만 믿음이 없어 불평불만을 하던 10명의 정탐꾼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을 상속받지못하고 오직 믿음으로 바라보고 순종한 갈렙과 여호수아만 그 약속의땅을 상속받은것을 보면서 나는 믿음이 잇는자인가?를 다시돌아보는시간이 되엿습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전 < 할만하시거든 이잔을내게서 옮겨주시옵소서 그러나 내뜻대로하지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피눈물 흘리시면서 기도하셧던것을 본받아 어떠한 일과환경이 부닥치더라도 내 소견과 육의 눈으로 바라보지않고 하나님의 뜻으로 분별하고 순종하여 영원한 약속을 상속받을수 잇는자가 되기를 원한다
- 이전글무지함목장 - 정춘신 26.03.29
- 다음글불순종목장 - 이명빈 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