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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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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4:50 조회 1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자: 이명빈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장소:성전 2층

말씀: 엇갈린 결론(민수기 13:21-35)


말씀요약☆☆

모세가 보낸 12명의 정탐꾼이 40일간 가나안 땅을 탐지하는가운데 10명의 정탐꾼은 거인족과 견고한 성읍에 대한 두려움으로 백성들을 낙담하고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정복을 주장한다. 부정적인 말과 태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고 개인의 축복을 저해 하지만 믿음은 현실을 넘어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긍정적으로 나아가게 한다.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능력이나 다수의 의견이 아닌, 믿음과 순종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 교회 복자타운만 봐도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성취하시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이루심을 보여 주신다. 


말씀나눔**

이선자-

영성집회에 늦게 온 새 신자분이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하시는데 두고 예배를 갈수가 없어서 주님이라면 어떻게 할가 생각하면서 핸드폰으로 예배드리면서 식사끝날때까지 기다려서 같이내려갔다. 찬양할 시간이 없는거에 대한  마음의 조급함도 없고 그 어느때보다 말씀으로 인한 기쁨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였다.


백합-

전도를 나가서 게속 거절을 당할때면 마음이 넘 무겁다. 뒤에서 기도를 하지만 저 개수를 다할수 있을가, 걱정하는 나의 모습이 10명 정탐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개수를 다할수 있기에 주신것인데 자꾸 현실을 보면서 좌절한다. 오늘도 나를 연단하는 훈련가운데 말씀을 붙잡고 일어나기를 원한다. 


안향란-

주시는 말씀을 회사 생활가운데는 적용하는 부분이 많지 않다. 대부분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운데서 적용이 되여진다. 전도하면서 자신감 부족과 내면의 편견과의 싸움이 게속 일어난다. 특별히 주일날 전도나가서 주어진 개수를 다 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막혀서 안되면 그때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보다는 내가 애써서 해보려는 의지가 더 크다보니 안되면 좌절하면서 압박감을 느낀다. 그러다가도 중간부분부터 풀릴때가 있고 후반부에서 풀릴때가 있는데 그때에야 내가 또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할려고 했구나,회개가 되여진다. 전도시작부터 기도는 하지만 기도함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흔들리는 내모습을 보면서 약속을 믿으면 하님께서 이루어주시는데 믿지 못해서 엇갈린 결론이 나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여진다.


최영자-

말씀을 들으면 금방 잊어버려서 묵상하면서 생각날때 적어놓는다. 전번주 목요일에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을 주셨는데 손을 들고 몇시간씩 찬양해도 팔도 안아프고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다.우리집에 청소하러 오는 분이 나한테 나보다 년세도 많으신것 같은데 얼굴이 왜 그렇게 빛이 나냐고 어떻게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사시냐고 물어보길래 예수믿으라고 권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자도 피곤치 않다. 하나님이 나에게 힘주신다고 생각한다. 


이명빈-

많은 부정적인 속성가운데 낙담의 영이 나를 제일 힘들게 하는것같다. 무엇보다 변화되지 않은것 같은 내속성을 보면서 낙담을 하게 될때가 많다. 그럴때마다 "나는 낙담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기때문이다"라고 주문을 외우듯이 선포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죄를 시인 할줄 모르는 무지함에서 이제는 여리고 같은 내 고집을 무너뜨리고 정복하는 방법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