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기 목장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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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9 14:49 조회 1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모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이재은.심재훈.정영철
말씀: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 (민수기 14:1-10)
헌금: 2.8만원
말씀요약☆☆
가나안 정탐 사건에서 10명의 정탐꾼은 현실과 두려움을 바라보며 부정적인 보고를 했고, 이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과 불평에 빠지며 공동체가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흔들리지 않으며 공동체를 살리는 믿음의 선택을 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환경이나 다수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붙잡는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모세 역시 백성들의 영향으로 흔들렸던 모습을 보며, 우리도 상황과 사람의 말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판단보다 하나님께 묻고 순종하는 태도가 공동체를 세우는 중요한 자세임을 배우게 된다.
말씀 나눔☆
이모세-
요즘 제 이름이 말씀에 자주 거론이 된다. 목사님이 어제 말씀을 하셨던것처럼 나는 한차를 더 하기를 원했는데 모세가 다 혼자 결정을 해가지고 했다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뭐를 깨달았는가 하면... 아, 그 당시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 불평을 하면서 우리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 할때 백성들과 하나님사이에서 많이 흔들렸겠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서 따지기도 했구나, 오늘 나도 이 상황이 똑같은 상황이구나, 예배 준비도 해야 한다고 하니 예배끝나고 가서 한차 싫으면 된다는 생각을 이미 내가 가지고 있으니 목사님께 묻지 않고 결정했던 모습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진짜 공동체를 살리는것은 그런 환경 속에서 대중의 말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답이 있을지라도 또 한번 목사님께 물어보는 그런 자세가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것이고 공동체를 살리는것임을 깨닫게 되였다. 계속하여 교만한 정체가 잡혀서 감사하다.
방송림-
세상은 다수의 의견에 따라 결정이 이루어지지만 공동체는 다수결이 아니라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가는길이 공동체를 살린다는 말씀에 아멘이 된다. 말씀을 들으면서 여호수아와 갈렙은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호수아는 후에 모세의 후계자가 되였지만 갈렙은 여전히 뒤에서 묵묵히 감당하며 자기소리를 내지 않고 가는 그 믿음이 넘 부럽다.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은 그릇이 안되지만 말씀을 대적하지 않고 순종하며 가다보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줄로 믿는다.
이재은:
공동체를 살리는 사람은 환경이나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다. 믿음이 있어야 공동체에 위익한 사람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보여주기 식, 사람에게 인정받기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 모든 일에 진실되고 하나님앞에 칭찬 받기를 원한다.
노기석-
요즘 담이 왔다. 오늘은 여기아팠다, 래일은 또다른데 옮겨가는것같다.예배중에 치료받았으면 좋겠다.
정영철-
처음에 나눔의 집에 왔을때는 이사람 저사람 말들을 다 들어야 해서 넘 헷갈리고 힘들었는데 5개월째 되는 지금은 거기서 많이 자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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