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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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9 14:48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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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이옥금 .이아희 .임선영 (유성숙:저녁 예배 참석)
헌금 :35.000
제목 :엇갈린 결론 (민13장 21-34)
안춘화 :교회 식구 가족의 장례식이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정심으로 국수를 대접하라 하셨다 우리는 깜작 놀랐다 그도 그럴것이 장례식에 국수는 안먹는다고 알고 있기에 우리는 이일로 아무 소리 하지 않기로 했어요 식사준비하면서 마음에 우리 믿는 사람들의 장례식은 천국 입성식이고 잔치 인데 국수하는게 마땅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바뀌니 대접하는일이 즐거웠고 드시는 손님 분들도 맛있게 잘 드셨다고 했어요 삶속에서 이런 작은것 하나하나 에서 무속 신앙의 뿌리가 뽑히기를 원합니다
임선영
이기적이라 나만을 생각하니 형제 사랑이 없고 모든 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며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인데 구분한다는 책망도 인정이 되고 밤낮없이 흐름을 좇는 공동체 식구들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만 아버지 저도 힘들어요 하는 10인의 반응이 먼저 나왔다가 말씀이 생각나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기도했다. 좁은 시선이 확장되고 나의 열심이 끝나 말씀 안에서 자유하고 평안하기를 간구한다
최주희 :. 엇갈린결론
한주도 말씀듣고 나와의 영적싸움입니다 나의 자존심과 자아의 뿌리 살아온습관 배워온 지식을 전멸못하므로 영의 눈이 열리지못하고 영의 귀가 열리지못하므로 말씀을듣고 삶속에서 부정적인말이 많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감사하고 회개하고 돌이킬수있게 주님 도와주옵소서 눈물 회개 하면서 주신 하루하루 오직말씀으로 주아네 가족 구원을 위해 예수의 성품을 닮아가길원합니다 주아네 가족예배가 회복되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김매화 : :말씀에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나도 늘 안된다 못한다 하는부정적인 사람이였어요 하나님을 믿지못하고 나자신을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때로는 긍정적인말이 내입에서 툭 튀여 나와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것을 보면서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께로 나온것이지 내것이아닌 것을 알아 하나님께 감사할때도 있어요 전도에 써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옥금 :제목이 엇갈린 결론 지금은 출근안하고 집에 있으니깐 부딧치는것이 남편인데 나는 맞다고 생각하고 말했는데 남편은 아니라고하고 이러면서 자꾸 부딧쳤었는데 교회 와서 말씀 들으면서 서로의 생각이 틀리는데 내가 내생각을 내려놓고 양보하면 될 것인데 올고 그름을 따지지 말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으로 양보하면서 살아 어디가든지 유익한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이아희 :엇갈린결론 보고듣는순간 나의열심으로 한것이 모두엇갈린결론이다 이제 걸어가는걸음의 속도도 말의 온도도 주님의성품을 닮아 엇갈린자리에들어가지않기를 기도하며 말씀속에 겸손을 배워살아가기를 또 다짐해본다 은혜없이는 살수없는 나의인생이기에 주님오늘도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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