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목장 - 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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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9 14:45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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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목장>
날자; 20260322
장소; 교회
헌금; 10.00
목자; 허신화
목원; 권사님 김집사님 영희자매 미월자매 황형제
말씀주제; 엇갈린 결론 (민.13;21~33절)
사람은 본대로 들은대로 아니다하고 들엇는데 매복되여 내것처럼 사용하는것이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믿음에 본을 보여줘야 되는 책임이 있답니다 사람에 생각은 저주아래 낫기에 말씀보다 앞서고 위대한것처럼 느끼게 하면서 말씀과상관없이 자기소견대로 살아간답니다. 인간적 기준으로 세상도 공동체도 환경앞에 자신을 바라보게하며 초라하고 미약하고 기가죽고 정복도 거부하게하고/ 똑같은 상황도 자기기준으로 보고 듣고 해석하고 사로잡혀 두려워하고 문제삼고 약평하고 말씀도 안들리고 하나님도 안보이고 약속파괴하고 축복도 저주로 되게하는데 살고죽는건 외적조건이아니라 입에서 나온 말 말씀에 달려있답니다. 그러니 해석을 잘해야되고 말씀에 성령을 받어야된답니다. 눈으로보고 들은대로 결정하고 다수의견따는것에 결정하고 인본주의로 흘러가면 가나안땅은 불가능하답니다. 십자가길은 좁고 협착하고 구원에확신이없는 갈수없기 때문입니다. 탐지하라 명령하면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우리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허락하셧으니 이기게하시는 믿음에 고백을 바라는것이랍니다. 그러니 신앙은 현실넘어 눈으로 보고 들은것을 넘어 약속말씀붙잡는것이고 하나님이 행하실것을 믿는것이고 사실바라보면서 믿음으로 고백하는것이 신앙에 정의라고 합니다. 가나안은 믿음없이 불가능하고 내속에 일곱족속을 몰어내야지만이 약속에 땅이될수있답니다. 우리는 약속에 땅을 향해 애쓰며 가는중에 있기에 부정적인 믿음없는 소리로 훼방하고 끄집어내는거아니라 갈렙처럼 결정적일때 십자가지고 감당하며 힘이 되여주는 믿음붙잡는 사람되길 원합니다. 소수일찌라도 하나님은 말씀약속 붙잡고 믿음으로 가는 한사람통해 하나님은 이뤄내시고 만답니다. 그한사람이 되여 작고크던 하나님일이 이뤄지는 복된 손길이 되시기를 축복한답니다. 그러니 협력못할찌언정 훼방말고 악한종양 자신체질 빠질때가지 잠잠하고 하나님하시는것을 배우고 양육받기를 원하고 요셉처럼 의로운자 되시길 원합니다.
허신화; 오늘도 말씀있어감사합니다. 기가죽을수밖에 없는 믿음없는것들만 소유하고 바라보고 결정짓고 주장하며 스스로 자학하며 속고 살아온 열명에 정탐군이 나였다는것을 인제야 깨닫고 말씀앞에 회개합니다.
허영의; 말씀잇어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중 말씀하신대로 늘 달라는 기도만 해왔지 하나님이 기쁘시게 해 달라는 기도는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기뻐하는 기도하길 원합니다.
김집사님; 꿈에 죽는사람이 보이면 꼭 몸이 안좋고 아픈데 요즘데 또 죽은사람 꿈을 꾸게 되면서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 드렷더니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형제; 믿음이 뭔지 이제 이해를 합니다. 내힘안되지만 말씀하면 일단 아멘부터 하겠습니다.
미월자매(어머니정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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