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목장 - 문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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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9 14:44 조회 3
작성일 26-03-29 14:44 조회 3
본문
불평목장
인도자;양미경
목 자;문애자권사
목 원;전금해,박미자,김영숙,김정숙
본문;이름을거는삶(민13;1~20)
헌금;25000원
교제;
양미경-
나눔의집에거주하면서교회가무너지고다시세워지는것을보았고함께했다 되어지는모든일이주의일이고내게주어진일들도주의일이고열심히해왔다 그중심은교회세우는데온마음을다한줄내자신에게속았다착각을하고있었습니다 아들의탈선으로내탐욕과탐심을보게되면서내가음녀고바벨탑을쌓고있었음을정확히보게되면서회개할거밖에없음을깨닫습니다 전도사로써주의마음을보고배울수있도록양육을하여야하는데탐심으로자식을양육하였으니불구덩이로밀어넣으것이애미니한심합니다 주신직분에걸맞는믿음과삶이있도록변화되기를소망합니다
전금해-
우리교회온지7년,권사된지2년인데찬양을하나도못외운다 보지못한노아목사님은목요집회때찬양가사다외우면서인도하는것,일하는거보면서마음이너무아프지만은혜를받았다 권사로써잘한게하나도없는데찬양가사라도외워야겠다 남편이예배때무슨말씀인지못알아듣겠고,너무졸려서힘들어서안오려해서한바탕싸웠다권사로써남편하나도전도못한다는게늘마음이편치가않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문애자-
경부암검사후이상소견이있어1년이지나서재검을받아야하는데마음은편하다휴대폰을화장실에놓고와서있던돈을잃어버렸으나휴대폰은다시찾을수있어감사했다큰딸집에수시로가야되는상황이되어서권사로써예배를제대로참석하지못하는것이아버지앞에죄송합니다
김영순-
아들과의관계가늘어렵습니다 예배를드리면맘이편해져서감사합니다
김정자-
예배때졸지않으려하는데자꾸눈이내려와서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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