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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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9 14:43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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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3/2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엇갈린 결론 (민 13:21-33)
김선희: 환경속에서 성령의 감동인지 내 생각인지 분별할수 있는 영이 임하길 바란다. 말씀에 토를 달고 순종하지 못하는 식구를 보면서 판단 했는데 그모습이 나 자신인것이 고백이 나온다. 오늘 예배 말씀에서 말씀을 내 마음속에 영접하라고 하시는데 너무 아멘이 되여진다. 모든것을 긍정의 힘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선택권이 나한테 있기때문에 모든 환경속에서 내가 선택한것에 따라 하나님께서 그 길을 열어주신다는 말씀앞에 두려움이 올라왔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아버지 맞네요 말씀보다 내 본성에 생각을 의지했네요)아버지 아멘입니다 기도가 되였다.망할길을 내 스스로 선택해놓고 또 아버지 앞에 오면 힘들다고 눈물 흘리며 기도한다. 나는 어떤 마인드로 자식을 키웠는지 묵상하면서 자식에 앞날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서 자식을 위하여 기도 안할수가 없었다. 교회로 오는길에 기쁜 마음을 주시니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김월화: 하나님 앞에 나오는날부터 남편의 부담을 나눠가지면 좋겠다는 기도를 드렸는데 1월달에 하나님께서 좋은 일자리를 허락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출근을 시작할때부터 갑자기 애들 둘이서 엇갈아 아프기 시작하는데 2달이 넘어가다보니 요즘은 내가 지칠려고 한다. 말씀 앞에 오면 내가 얼마나 큰죄를 지었기에 애들이 고생하는지 아버지 앞에 기도외에 할말이 없다. 말씀 들을때는 아멘하는데 돌아서면 말씀 묵상이 잘 안되고 먹고 사는것에 시간과 마음이 더 많이 빼앗긴다. 지금 나의 기도는 (아버지 이것도 저것도 주세요)하는 죄가 많은 사람인거 같다.지금까지 아버지 은혜로 살고있어 감사합니다.
동집사: 손녀딸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옆에 모르는 한분이 나보고 바지 선이 비뚤었다고 했다. 내 본성은 (니하고 먼 상관있나) 한마디 하고싶은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 한마디 참고 지날수있게 하셨다. 내 본성은 참을수 없는데 말씀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야곱: 오늘 주신 말씀에 내속에 생각이 많고 스스로 답을 결정하면 말씀과 상관없는 무지한 자라고 하시는데 아멘입니다. 환경속에서 나로부터 시작하지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시작하길 간절히 바란다. 감사합니다.
장월영: 3개월전 한국갔을때 한주일후에 돌아온다 생각하고 있었기에 목사님께 몇일날 갈려고 합니다 인사드렸는데 목사님께서 (니가 원함이 도데체 무엇인지?)물어볼때 내가 정신이 번쩍 들었다. 처음에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는 할수있어 했는데 한달 두달 시간이 갈수록 내속에는 감사보다 육이 점점 지쳐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핑계아닌 핑계를 대면서 목사님 말씀에도 순종이 안되고 주일을 앞두고 한주일 앞당겨 돌아와서 목사님께 미안하다. 내가 스스로 나는 우울증환자 호칭을 붙쳤다. 이런 모습들이 믿음이 없다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2개월 넘게있는 동안 수면제도 안먹고 하나님 은혜로 잘 지냈는데 내속에 감사가 없었다. 토픽 시험치고 다시 갈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위챵: 기도할때는 하나님 뜻을 분별할수 있는거 같은데 생활속으로 돌아가면 말씀 붙잡은것이 아니라 내 기준속에서 살고 있었다. 분별하지 못해서 내생각도 하나님 뜻인줄 착각속에 살지 않길 바란다.모든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이라면 아멘하고 받고갈수 있는 믿음 있기를 바란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말씀을 지식으로 받지 말고 마음속에 못박을 정도도 부족하니 내 마음속에 영접되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환경앞에 내 생각으로 움직이는것이 말씀을 통하여 잘 고침 받기를 바란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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