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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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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36 조회 3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3월15일

인도자: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    노재숙 손재순 이복희 성옥향

말씀  :  이름을거는삶 민수기  13장 1~~20

헌금  :   34.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믿지 않는 자녀들이 자꾸 가까운 교회로 나가시라 하나님은 한분 이라면서  말을 하기에 육과 싸우고 계신다 아들하고 손주는 따로 살고 난 따로 방을 얻어서 혼자 살고 있다 마음껏 찬양과 기도로  마음은 편하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다


손재순권사님

동생이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 참으로 마음이 무겁다 혼자서 도와 줄수도 없어 기도만 할뿐이다 


성옥향전도사

아직 일이 해결 되지 않아서 마음이 무겁다 기다리고 있을뿐 입니다


김복희전도사님

나의 이름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가문을 보나 부모님을 보나 흠모할만 한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생 자존심 때문에 집안이 바람 잘날이 없었는데 자존심 버리고 남편 앞에 바짝 엎드리라하시니 엄마 속에서 분해 어쩔줄을 모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새삼 제가 예수를 못 만났다면 엄마와 똑같은 인생을 살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며 아버지앞에 감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상황을 봐라보고 원망 불평하는 열 정탐군 자리에 들어가지 말고 오로지 말씀이라면 올라가고 정복하고 차지하는 갈럽과 여호수아의 믿음을 가진 장부가 되기원합니다


정춘신집사

목사님께서 돈돈 하지말라 늘상 하셨다 아버지께서 책임저 주신다 말씀 하실때면 저한테 말씀 하시는가 듣게 된다 그런 가운데도 제 자신을 믿게 된다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