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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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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34 조회 5

본문

<대적목장 >

인도자:최영란 

목원:김수미 정옥자 박미애 

헌금:20000원

말씀:이름을거는삶

믿음의 길은 말씀잡고 가는것이지 두렵고 의심하고 불신하고 내눈으로 확인하고 내뜻에 맞아야 갈려는 형편. 처지. 입장가지고 가는것이아닙니다 우리에게 직분주시고 목자~ 성도라고 이름주심은 기득권행하심이 아니라 이름값하고 공동체의 일을 돌보고 책임지라고 주신것입니다 보낸 자리에서 자기열심말고 중심 충성다하여 우리의 이름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김수미:

내 삶의 열매가 여실히 아이들을 통하여  들어난다. 맡겨주신 자녀를 내방쳐 놓고 돈에 미쳐 세상을 두루다니며 내멋대로 살아온 결과가 아이들이 개차반이 되어버렸다.  모든 잘못은 내탓이다.  엄마라서 잔소리 들어주고. 말 안들으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나를 무시하고.. 나의 권위는 다시 주어 담을수없는 지경까지왔다.  돈이 궁하면. 얘들한테 구걸하듯  달라하는. 모습이 머가 잘못되도 단단히 내가 잘못살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전도해야하는. 아이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욕되게 만들어 먹칠하는. 내모습이 나는 기도하는 엄마도 아니구 가짜라는것에 부끄럽고 애통하게된다. 주님~연약한 자를 불항히 여겨주옵소서


정옥자:

우리교회에서 말씀들은지 6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귀가 열리고 눈이 열려 말씀에서 정체보게 되였는데 청주고향에 믿지않는 맗은 혈통과 친구들이 있는 한마디로 적진으로 가게 되였는데 가서 그들에게 동화되는것이 아니라 성도이고 권사라는 이름을 거는자되여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기위해  정말 믿는자답게 직분자답게 걸맞는 이름의 열매를 맺기를 절박하게 다짐하고 기도합니다


박미애:

내뜻과 맞지않다고 시어머님 저희집에 안왔으면 하는 악한 속성을 봅니다 믿는자 성도라는 이름을 주심은 삶에서 거룩히 구별된 삶을살아 예수의 향기를 나타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자신이 말씀앞에 참 부끄러웠습니다 성도 또한 며느리 자리에서  내의가 아닌 아버지 열심으로 섬기고 돌보므로 내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영란:

전도사라는 이름을 주셨는데 한영혼도 전도못하는 영적불임이고 사모라는 이름앞에 돕는배필로 자신의신앙과 남편의사역을 위해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지못하여 지체들이 우리를 바라볼때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수밖에 없고 심지어 목베임을 당할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러서 직분자로써 참수치고 부끄러움 입니다 또한 목자라는 이름주셨는데 무늬만 목자이지 정말 목원들을  구원과 기도제목을 품고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하지 못했던 직무를 다하지 못하는 참게으르고 나태한 악한자입니다 이런 소망없는 인생가운데 정말 공동체를 돌보고 심령을 살피고 세우는데 이름을 거는 복된자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