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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혈기목장 - 김혜숙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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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33 조회 3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 

본     문:  민13:1~20  "이름을 거는 삶"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3.8

헌      금 : 35.000


교      제 

김혜숙:이사를 하는라 분주했지만 우리목사님께서 부목사님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르신들 섦기는 일에 이해하고 많이 섬기는일에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조순덕:말씀대로 살아내지못하고 말씀대로 순종하지못함으로 말씀에 순종할수있는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씀보다 이것 저것 핑게대면서 석어질육신을 먼저 생각하는 내모습보니 왜 이렇게 순종이 안되는지 정말 애통이됩니다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시는 아버지뜻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것들을 보면서도 말씀을 붙잠지못하고 늘 내생각대로 내 육신을 먼저생각하게되니 늘 패역한 자리에 들어갑니다 이제는 이육신보다 영안이 열려서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아버지뜻을쫒아 말씀만  붙잠고 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석옥희:우리교회역사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그 능치못하심없는 수많은 표적들 날마다 목도하면서 또 주님이 나자신을 여기까지 이끌어오신 변화를 봐도 긍정과 신심으로 충만할같은 데 그래도 상황마다 내안에 대적하는 악한 속성은 늘 속에서 난.못해...난. 못가..난무서워.혼자 안돼...이일은 나 못해 ...늘 이렇게 외쳐대고 끊임없이 절망으로 끌어내리고 주저앉게 만듭니다 .하고있으면서도 .가고있으면서도 마음에서 시끌벅적.요란합니다. 그러니 일의 결과는 늘 저주의 내이름으로 나의 본성으로 진행된것이라 늘 실패하고 여전하고 변화없습니다 .성 령공동체를 만나 찌질한 나에게도   집사라는 귀한 직분을 주시고 자격 입어가라고 날마다 말씀과 환경으로 이끄시는 아버지앞에 이제는 귀한 직분자의 이름을 걸고 집사답게 어디든지 믿음으로 나아가고 잘 감당해내는 일군되기를 기도합니다.하나님은 항상 말씀으로 언약하시고,그대로 이루시지만 그  약속이 현실이 되려면 믿음과 용기가 필요하다하셨습니다. 내안에는 하나님의 약속보다 환경에 대한 두려움으로 불신앙으로 앉은뱅이처럼 늘 제자리걸음이였습니다. 말씀붙잡고 기도로 부정적인 나자신

을 쳐내며 이기는 싸움을 하는 성령의 그릇되기를 소망합니다.


정민희:긍정적으로 말해도 말해놓고 지키지 못하고 원래대로 돌아갈까봐 염려도 있지만 부정을 없애고 긍적적으로 살기를 노력합니다 내려놓아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내려놓음을 먆이 적용하는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고난이 때로는 감사합니다. 


월용:목요일 저녁에 인천에 갔는데 보일러가 안돼서 춥고 너무 힘들었는데 전도를 나가서도 전도가 안돼서  힘들어서 울었습니다  철야예배에 참석했는데 말씀에서 아직도 육체를 사랑하는 속성에 대해 말씀하셔서 깨달았습니다 추위란 극단적인 상황에  내 본성이 들어났습니다 내 이름을 걸고 난 괞찬은 사람이라 생각했던것을 회개했습니다.


김경화:믿음의  사랑은 자기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생각하고 순종해야 하는데  두어번 사역지를 말씀하실때 제자들처럼 나이가 많다고,입이뻣뻣하다고,학문이 없다고 늘 내소견을 말했습니다 가나안땅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언약하신 땅인데 늘 내 소견이 앞섰습니다 하루속히 영안이 열려서 흐름을 보게되어 감당할수 있는 은혜가 임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