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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나 대기 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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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3-22 15:31 조회 5

본문

목장이름: "나 대기" 목장

인도자: 이목세 목사

목자: 방송림 장로

목원: 노기석. 이재은. 심재훈. 정영철

말씀: 엇갈린 결론 (민수기 13:21-35)

헌금: 2.2만원

말씀요약☆☆

본문은 가나안 땅을 정탐한 12명의 정탐꾼 이 같은 상황을 보고도 믿음에 따라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오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은 약속의 땅을 주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지만 현실은 광야에서 40년을 팽팽 돌리시니 백성들이 의심을 하고 그 약속의 땅이  어떤 땅이길래 우리에게 보여달라고 를 막 치고 올라오니 모세도 어쩔수없이 12명의 정탐 군을 뽑아가지고 그 사람들을 가나안 땅으로 정탐을 보내준다. 성경에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막 전할때 사람들이 그 천국 복음에 대해서 믿지 않으니 기적과 이적을 행하시면서 실제로 영적 세계가 있음을 보여주신다.그때도 지금도 실제로 보고 믿고 왔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결국 12명 중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 약속을 믿고 긍정적인 결론을 내렸고, 나머지 10명은 현실의 어려움(거인, 환경)을 보고 부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10:2 의 믿음이다. 우리 공동체 하나님의 역사는 김치전도와 나눔의 집이다. 우리 나눔의 집 배식에 배탈난 사람이 한사람만 나와버려 가지고 신고해버리면은 우리 나눔의 집 그냥 문 닫는것인데 지금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셨다고 생각한다. 우리교회네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는 건 확실한 건데 이 확실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는 사람이 20프로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의 현실은 아닌 것 같고, 지금의 현실은 극복할수가 없고, 장애물이 너무 많지만은 믿음의 사람은 현실을 보는게 아니고 약속을 믿고 가는 것이다. 오늘 엇갈린 결론을 통하여 우리에게도 한번 도전을 요구하신다. 


이모세-

나 역시도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알면서도, 막상 상황이 어려워지면 현실을 먼저 보고 불안해지면서 정탐꾼 10명처럼 “안 된다”는 생각이 먼저 올라올때가 있다. 믿음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붙드는것이라는 도전을 받았다.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한다고 게속 장대에 걸리는데 내 안에 “내 생각대로 하려는 속성”이 있기에 낚시밥에 걸리는것이지 없으면 걸리지도 않음을 깨닫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상황 설명이나 변명이 아니라내 속의 문제를 인정하는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인정하면 하나님이 역사 할것이고 인정하지 않으면 계속 반복되는 고난에서 변화되지 않을것이다. 말씀에서 "엇갈린 결론"이 이런 결론을 말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방송림-

요즘 잠언의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처럼 먼저 듣고 이해하는 자세가 나에게는 많이 필요함을 느낀다. 


정영철-

누군가 나를 믿고 맡겨줄 때 큰 감사와 기쁨을 느낀다. 양전도사님이 장례식에 참가하면서 뭐뭐 이렇게 하라고 나에게 말해주고 갔다. 이재은 집사님도 출근하고 비여있는 이틀동안 나에게 맡기고 간것에 감사하면서 잘했던 못했던 열심히 했다.나도 공동체에서 서로를 신뢰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재은-

전에는 일하면서 양전도사의 말에 의의를 제기를 할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시키는대로 한다. 마음도 편하고 다툴일도 없다.  그리고 대표기도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다. 나는 어릴때부터 소풍을 가서 뭐가 당첨이 되여도 사람앞에 나서기가 싫어서 상금을 포기를 한다. 그런데 우리 교회에 온후로 대표기도를 시키는데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앞에 서게 되였 는데 이번주일도 갑자기 시켜서 긴장했다. 기도 하러 나가면서 이런 내용으로 기도해야지 생각했는데 기도가 내가 생각한대로 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형식이 아닌 진짜 기도는 준비된 말이 아니라 성령께서 시키는 기도이구나를 체험했다.평소에도 나의 기도가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교제가 되여지는 기도를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노기석-

목사님이 우리들에게 구체적으로 하라고 시킬때는 이미 그 일에 미칠 미래의 결과까지 아시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눈앞에것만 보지만 인도자는 ,리더는 더 멀리를 볼수 있기에 뭐든지 시키면 잘 순종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에 장례식장에 갔는데 몸도 아프지 않고 마음이 넘 평안했다. 전에 조장노님 장례식에 갔을때에는 몸이 아프고 마음도 답답해서 힘들었다. 


심재은-

집사님의 간질이 다시 발작하는 것에 건강과 믿음의 회복을 위해 모세 목사님이 기도를 했다.